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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정신분석적인 심리치료)>불안증과 합병

 

치료자의 31년 동안의 정신 의학과 심리 과학으로 정신 장애에 대한 연구와 심리 치료에 대한 경험에 의하면 심리치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불안증 즉 불안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그 중에서 가장 빈도수가 많은 사람들이 공포증으로 공포증 중에서 대인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이 가장 많았다. 거의 대부분의 심리치료를 원하는 사람들이 대인공포증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관점이 치료자는 최근에 선진국 즉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나라에서는 모든 정신 장애의 치료의 핵심 초점을 대인 관계의 회복에 맞추고 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실감할 수 있었다.

 이들 대인 공포증은 모든 정신 장애의 밑바닥에 깔려 있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될지를 몰라서 사람들과 만나게 되면 긴장하게 되고 긴장의 증가가 근육 경직으로 그리고 부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연결되면서 사람들과 만남을 피하게 되는 것이 대인 공포증의 첫 시발점이었다.

 대인 공포증은 주로 사춘기의 시작 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 자신은 이것을 모르고 있었다. 치료자가 분석을 하면서 최초의 시작 지점을 분석해서 내려가면 주로 빠르면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6학년 때부터 시작됨을 알 수 있었다.

 대인 공포증은 좀더 심층으로 분석을 해 들어가면 유치원에서 시작됨을 알 수 있었다. 시작은 출생 직후에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점이다. 0세 - 5세까지의 유아기 시절에서 시작되었다. 아기와 엄마의 상호작용에서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기의 양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고 있다는 점이었다. 엄마는 아기의 대소변과 수유에만 신경을 썼지 아기의 감정적 발달과 의사 표현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의 시작이었다.

 핵심 문제점 중에 하나는 엄마들이 남편의 수입 만으로는 어렵게 되자 직장을 가지게 되면서 아기들을 유아원, 영아원 등에 맡기게 되면서 아기에 대한 양육이 소홀하게 된다는 점이다. 유아원, 영아원 등은 수유, 대소변 등 먹고 마시고 돌보아 주는 것에만 신경을 쓸 수 있지만 아기와 감정적인 관계, 아기와 놀이를 통해서 아기의 내면적인 표현을 아기와 엄마 처럼 일대 일로 놀이에서 아기의 눈 높이로 아기의 욕구를 마음대로 표현하게 하고 아기의 불안, 두려움 등을 흡수해주고 표현하도록 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아기는 엄마와 상호작용의 관계를 통해서 아기 자신의 욕구들을 말로써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즉 엄마와 아기의 상호작용의 관계가 머리 속에서 입력으로 자아의 기초가 된다는 것이다. 아기는 초기에는 울음으로 분노와 짜증을 행동으로 표현을 하는 것으로부터 점차적으로 자신의 불만족을 말로써 표현하는 능력을 습득해 가는 것이다. 고로 대인 공포증을 가지는 미래의 불안 장애를 가지는 사람들은 자아의 성장 과정에서 즉 발달의 단계에서 이러한 표현에 결함과 갈등을 건강한 방법으로 해소하는 능력에 결함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이다.

 유아원, 영아원에서 자라는 모든 아기들이 다 그렇다는 뜻은 아니다. 엄마가 일을 하게 되면서 아기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에 맡겨지면서 좋은 점도 있으나 대부분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아기의 대소변, 먹고 입고 하는 것에만 신경을 쓰지 아기와 감정적인 상호작용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점이 분석이 되어졌다. 아기가 걸어다니게 되면 장남감이나 TV를 보게 해서 아기가 혼자서 놀 게 하는데서 아기는 수평적인 의사 소통을 하는 것을 배우지 못하고 수직적인 의사 소통을 하는 것만 배운다는 뜻에서 큰 문제점들이 있었다. 즉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라, 이것을 하지 말라 저것을 해서는 안 된다 는 등의 의사 소통 방법에는 익숙해지지만 정작 아기 자신의 감정을 욕구를 그리고 불 만족과 원하는 소망들을 말로써 표현하고 갈등을 말로써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결함이 생기게 된 것이다.

 인간 관계에서는 필연적으로 갈등관계가 따르게 되어있다. 엄마가 일을 하는 관계로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엄마와 아기 관계는 주로 엄마가 지시, 명령하는 일방적인 관계로 변해 버린다. 쌍방 관계에서 아기의 욕구가 우선해서 아기가 마음대로 부모님에게 미움, 사랑, 분노, 노여움 등을 말로써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양육이 되어져야 하는데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아기는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는 착한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 여기에는 함정이 있다. 아기는 자신의 의사를 말로써 표현하는 것이 줄어들면서 부모님의 명령. 지시에 부응하는 착한 자녀로 성장하게 된다. 여기에서 부모님의 눈치, 비위를 맞추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된다.

 0세-3세까지는 부모님이 아기의 눈치를 보는 관계가 거꾸로 아기가 부모님, 혹은 양육자의 눈치를 보는 관계로 바뀌게 되면 아기는 자신의 욕구, 느낌, 상상, 생각, 감각 등을 억압을 하게 되고 처벌을 피하고 칭찬, 격려를 얻기 위해서 부모님 혹은 양육자의 비위를 맞추는 어린이로 성장을 하게 된다.

 또 한가지 유형은 3세 - 5세 사이에 어린이들이 자신의 욕구 표현이 불만족하게 되면 말로써 표현을 하는 의사 소통 방법보다는 행동으로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충동적이고 폭력적이고 행패를 부려서 부모로 하여금 자신의 욕구를 관철시키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된다. 대표적인 예들이 TV 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등장하는 폭력적인 어린이, 떼를 써서 혹은 부모님을 공격해서 자신의 욕구를 관철시키는 쪽으로 성장할 수도 있다.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비위, 눈치를 보면서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억압하는 어린이들은 주로 공포증, 공황 장애 혹은 대인 공포증으로 연결이 되는 빈도수가 많고 반대로 충동적 폭력적으로 행동으로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는 어린이들은 반항적, 충동적, 폭발적인 어린이들로 성장하게 된다. 후자의 경우에 성인이 되면 반 사회적인 행동을 하는 불량 청소년 혹은 반항적 청소년 비행 청소년 그리고 심한 경우에는 보드라인 성격장애, 반 사회적 충동적인 성격장애로 발전하게 된다.

 사춘기로 들어서면서 미래에 대인 공포증을 가지게 되는 사람들은 자아에 관심이 증가하면서 지나치게 자아-의식적이 되고 동료들과 관계에서 어떤 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몰라서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면 피하게 된다. 왜냐하면 사람들과 만남에서 지나치게 자아 의식으로 긴장을 초래하게 되고 긴장이 누적되면 근육이 경직되고 행동과 표정이 부자연스럽게 되고 껄끄럽게 되어 견딜 수가 없게 되기 때문이다.

 심리적인 긴장이 신체적인 긴장으로 연결되어 여러 가지 신체적인 이상 증세들이 나타나게 된다. 이것이 공포증의 핵심으로 등장하게 된다. 공포증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이 대인 공포증과 공황 장애였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공황 장애를 가진 사람들 보다 대인 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이 대인관계에서 결함과 갈등 해결 능력에 문제점들이 더욱 더 심각했다는 점이었다.

 이러한 신체적인 불편함이 2시간-3시간으로 연장이 되면 한계점에 이르게 된다. 심장이 빨리 뛰고 맥박이 빨라지고 호흡이 얕아지고 빨라지면서 현기증이 나고 가슴에 통증이 느껴지고 목에 어떤 것이 걸린 것처럼 삼키기가 어렵다, 그 순간에 머리가 하얗게 텅 비어 버리게 되고 어떤 말을 해야할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좀 더 심하면 기절, 졸도, 실신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신체적인 이러한 증세들을 동반하게 되면 문제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이 "돌 아이"가 되어가는 것이 아닌가? 심장마비로 죽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이 자신의 신체적인 증세들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지게 만든다. 이것이 더욱 더 악순환으로 연결 된다.

 사춘기에서 위와 같은 신체적인 증세들(심장 박동 급진, 호흡이 얕아짐, 맥박, 숨을 쉬기 어려움, 목에 어떤 것이 걸린 것 같아서 삼키기가 어려움, 실신, 기절, 졸도 등)이 심리적인 위기를 동반하게 되면서 미래의 불안증 환자들은 이러한 심리적인 고통(나는 돌 아이가 될 것이다, 내가 심장마비로 죽게될 것이다, 나는 정신병원에 갈 것이다)을 피하기 위해서 다양한 증세들을 개발하게 된다.

 프로이드(Freud)는 100년 전에 "사람은 심리적인 고통을 참을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신체적인 고통으로 바꾸어 버린다"라고 했다. 신체적인 고통으로 바꾸면 해결책이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그 신체적인 고통을 주는 부위를 고치면 그 문제는 해결을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심리적인 고통은 그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그 심리적인 고통과 싸우는 것은 유령과 싸우는 것과 같다고 표현을 했다. 형체가 없는 심리적인 것과 싸우는 것 보다 형체가 있는 신체적인 장애와 싸우는 것은 희망이 보이기 때문이다. 신체적인 고통은 병원에 가서 그 상처에 해당되는 약물을 복용하고 치료를 받으면 해결할 수가 있기서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심리적인 원인으로 생긴 문제들은 약물을 복용을 해도 별로 호전되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후에 유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증세는 다시 반복하게 된다. 그 심리적인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그 문제는 계속해서 반복으로 등장한다는 점이다.

 정신분석에서는 이것을 전환 장애라고 부른다. 심리적인 고통을 신체적인 고통의 장애로 바꾸는 것이다.

 대부분의 공포증 환자들은(대인 공포증, 공황 장애, 광장 공포증)은 신체적 증세들 때문에 신경 정신과를 찾는다. 신경 정신과에서 진단 결과들은 불안증, 우울증으로 진단되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신경 정신과 의사 선생님들은 짧게는 3분 길게는 5분 정도의 대화로 약물을 처방해준다.

 그러나 이 약물은 긴장을 풀거나 마음을 안정시키는데는 약간 도움이 되지만 갈등 감정을 고쳐주지는 않는다. 즉 어떻게 대인관계를 해야 하는지?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풀어주어야 하는지?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하지 말고 말로써 표현을 해야 하는지? 등을 약물이 가르쳐 주지 않는다.

 어린 시절에서 부모님과 상호관계, 동료들과 상호관계에서 결함이 생긴 자아의 결손 부분을 수정하고 고치기 위해서 심리치료 혹은 정신분석 치료가 등장을 한 것이다.

 사춘기의 이 시점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게임 중독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 치료자의 치료 경험에서 밝힐 수 있었다. 인간 관계에서는 갈등이 필수적으로 따라오게 된다. 이 갈등 관계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어린 시절에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대체 방법으로써 간접적인 대인관계를 선택하는 것이 게임 중독이다.

 게임 중독의 특징은 게임 속에 들어가면 그 게임을 통해서 자신감을 들어 올릴 수 있다는 점이다. 게임에 하루 5시간-10시간씩 쏟아붙어 2년 -3년을 하게 되면 게임 속에 들어 가면 고수급(게임에서 단계별로 수준)으로 올라가면서 그는 게임 속에서 자신감, 칭찬, 게임의 승리에서 오는 심리적인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속에서는 게임 중독자는 왕이 되거나 왕비가 되거나 대통령이 되거나 자신이 최고가 되는 것이다. 고로 그는 현실에서 부족한 열등감을 보상을 받을 수가 있다.

 그러나 현실로 나오게 되면 그는 동료들과 관계에서 갈등을 피하게 되고 스스로 따돌림으로 그리고 게임으로 시간을 투자 했기 때문에 교과목에서 뒤떨어져서 공부에 흥미 상실 그리고 밤에는 5시간-10시간 잠을 자지 않고 날밤을 샜기 때문에 학교 수업에는 흥미를 잃고 졸음으로 시간을 보내게 된다. 게임 중독자들을 자주 쓰는 용어로 "현시창"이라는 말을 게임 속에서는 천국이지만 현실에서는 시궁창이라는 말로 사용한다는 것을 어떤 게임 중독자 한데서 들었다.

 현실 속에서 고통스러움으로 자아가 납작해진 것을 게임 속에 들어가서 자신의 자아 감각을 들어 올리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게임은 상상 속의 세계이다. 고로 상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 게임 속에서 부자가 되고 대통령이 되고 대장이 되고 게임 왕이 되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상상의 세계이고 현실은 아니다. 동시에 그 게임 중독자에게 현실은 냉혹하다. 상상의 세계와 정 반대로 그는 고통을 직면하게 되는데 그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 상상 속의 세계인 게임 속으로 다시 들어가 버린다. 결국은 악순환으로 반복되는 것이다.

 공포증 환자들 특별히 대인공포증 환자들의 특징들이 상상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모든 것을 상상 속에서 상상으로 해결하거나 상상 속에서 그 대상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상대가 자신을 비웃고 욕을 하고 있다고 상상을 하고 그 대상을 피하게 된다. 그 대상의 얼굴 표정이 그를 보면 찡그리고 싫어하는 표정을 보고 그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상상해서 그 사람을 피하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그 자신(공포증을 가진 사람)은 그가 그 자신의 얼굴을 직접 볼 수 없기 때문에(단지 거울을 통해서 반사된 자신의 모습만 본다) 그 자신의 얼굴이 긴장해서 표정이 경직되어져 있어서 그 자신의 경직된 얼굴이 그 대상에게 반사 되어져서 그 대상의 얼굴에서 반사되어 나타난 것임을 스스로는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는 단지 그 대상의 얼굴에서 경직되어 찡그린 그를 싫어하는 그 대상의 표정만 보고 있는 것이다.

 공포증 환자들은 한마디로 말해서 "나에게 접근하지 마세요, 나는 다른 사람의 주의 관심을 싫어합니다."라는 얼굴 표정으로써 그 대상에게 그의 내면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인간은 구두어(말로써 표현을 하는 것)과 표정어(얼굴 표정, 제스처, 말의 억양, 말의 톤)으써 의사 소통을 한다. 구두어와 표정어가 일치가 되어 의사 소통을 하게 되면 자연스러운 건강한 관계로 발절할 수 있는데 구두어와 표정어가 일치되지 못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표정어를 따라가게 된다. 불안한 사람들은 표정어로써 "나를 건드리지 말아 주세요"라고 의사 소통을 하고 있음을 모르고 있다. 고로 대상이 그를 피하면 그 대상이 그 자신을 싫어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미워하게 되는 것이다.

 대인공포증 환자들은 예민해서 상대의 표정어를 읽는 데는 천제적인 전문가들이다. 대상을 피하고 대상의 눈치와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대인 관계가 장기화 되어지면 사람들을 피하게 되는 회피적인 성격장애로 발전하게 된다. 그러나 대인공포증 환자들은 겉으로는 대인 관계를 피하려고 하지만 속으로는 관계를 가지고 싶어한다. 대인관계가 고통스럽지만 내면의 마음 속에서는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싶어한다.

 그러나 이것이 더욱 더 심하게 되면 그는 인간관계 그 자체를 싫어하게 되고 혼자서 외톨이로 지내게 된다. 대인관계 그 자체를 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자아분열 성격장애로 발전하게 된다.

 여기에서 또한 걸음 더 나아가면 대인관게를 할 때 관계 하는 대상이 자신을 피하고 싫어한다는 피해 의식이 누적되어 장기화 되어지면 적어도 5년-10년 정도(사춘기 시작 때부터) 지나가게 되면 대상의 목소리기 귀에 들리게 된다. 즉 환청으로 나타난다.

 주변 사람들이 혹은 이웃집 사람들이 혹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바보, 멍청이, 밥 벌레 등등"으로 자신을 욕를 하거나 비하하거나 평가절하 하는 목소리를 귀에 듣게 된다. 이것이 정신분열증이다. 다른 사람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직접 자신의 귀에는 그를 비난하고 비판하고 비웃는 소리가 귀에 들리게 된다. 그러나 그 사람 자신은 그것을 모르다. 다른 사람들이 그에게 욕을 하고 비난하고 평가절하는 하는 것으로 알고 심하면 그 사람과 싸우거나 그 사람을 해꼬지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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