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대학 1학년에 재학중인 W양

증세: 1주일 전에 신경 정신과의 심리검사 결과 우울증으로 약물 처방을 받았으나 약물 복용을 하다가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심리치료를 받으러 오게 되었음

접촉:  인터넷에서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나서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으러 오게 되었음

진단:  자아 장애, 자아 분열(자아가 두 개로 의식된다고 하소연), 우울증(공허하고 매일매일 사는 것이 고역이라고 호소)

치료 기간: 컨설팅을 요청하고 2시간 상담을 하게 되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사례는 2시간 컨설팅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치료의 과정  

 목요일 저녁 6시-8시에 치료 시간을 예약했으나 30분 늦게 도착을 하면서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기 때문에 치료자는 치료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을 무렵게 오피스텔 입구에서 신호가 울려서 어머니와 W양이 도착을 했다는 신호를 받고 문을 열어주게 되었다.

 어머니는 시간이 30분이나 늦어진 것에 깜짝 놀랬다. 치료자는 뒤에 8시-10까지의 손님을 다른 시간데로 돌려 놓았으니 30분 늦게 온 것을 30분 연장에서 8시 30분까지 상담을 해줄 터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을 시켰다. 치료자는 어머니에게 2시간 상담료를 먼저 받고 시작을 하는 것이 치료자의 룰이니 이해를 부탁했을 때 어머니가 2시간 상담료를 지불하고 나서 어머니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딸인 W양 앞에서 하고 싶지 않으면 W양이 5분 혹은 10분 동안 치료실 밖에서 기다리게 하고 딸인 W양이 있는 앞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W양이 있는 곳에서 이야기를 해도 되지만 2시간 동안 어머니와 W양이 같이 하지 않는다고 했을 때 어머니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였다.

 치료자는 W양이 1시간 30분 동안 분석 치료 상담을 하고 나서 30분 전에 어머니가 같이 참석을 해서 치료의 결과를 설명을 하고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를 소상하게 설명을 하게 될 것이다고 하면서 어머니가 치료실 밖에서 1시간 30분동안 기다리기 위해서 1층에 가면 커피 숍이 있으니 그곳에서 기다리게 했지만 어머니는 딸에 대해서 치료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것이 아니고 딸인 W양과 함께 치료실 밖에서 5분 동안 이야기를 하고 오겠다고 했다. 치료자는 그렇게 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두 사람이 치료실 안에서 하고 치료가 5분 동안 치료실 밖에서 기다려 주기로 하고 5분 동안 치료실 바깥에 있다가 5분 후에 치료실 앞으로 들어갔을 때 어머니가 울상이 되어서 다음과 같이 하소연을 했다.

 어머니는 딸 W양을 혼자 치료사 선생님에게 맡겨두고 떠날 수가 없다고 폭탄 선언을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치료자를 믿지 못하면 과거에 1년 동안 심리상담을 했다고 했는데 그 때에는 어떻게 했느냐?라는 질문에 어머니는 그 때도 같이 와서 치료실 밖에 대기실이 있었고 그곳에는 행정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안심이 되어서 그들과 함께 기다릴 수 있었는데 이곳은 간판도 없고 치료실 하나뿐이고 대기실이 없고 행정을 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치료자 한데 대학생인 딸을 맡겨둘 수 없어서 치료를 받지 않고 그냥 떠나고 싶다고 했다.

 치료자는 깜짝 놀랬다. 왜냐하면 이때까지 34년 동안 심리치료를 해 왔지만 첫 시간에 같이 온 부모님이 치료실에 그녀의 딸을 치료자 한데 남겨주고 혼자 떠날 수 없다는 어머니를 거의 보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어머니가 심한 불안증으로 치료자를 믿지 못하겠다는 것으로 보였다. 오히려 딸인 W양이 어머니를 위로하면서 2시간 치료 예약을 했기 때문에 분석 상담을 받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서 어머니는 치료실 문박(치료실에는 대기실이 따로 없음)에 의자를 내어 놓고 앉아서 기대리기로 하고 분석 상담이 시작되었다.

 W양은 어머니에게 치료자의 치료실은 간판이 없고 오피스텔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e-메일을 통해서 밝혔고 치료를 받는 사람의 증세들과 치료 내용이 기록으로 남는 것이 없고 2시간 동안 치료 예약을 하고 치료 시간을 10분 빨리 시작하고 10분 빨리 끝내게 해서 뒤에 오는사람과 서로 맞주치지 않게 운영하고 치료자를 기다리면서 대기하는 시간이 없다는 이야기를 미리 해 주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어서 오히려 어머니를 설득을하려고 했으나 막무가네였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분석 치료가 시작되었다.

 W양은 어린 시절인 6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W양이 살고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어머니가 외출을 하고 없을 때 W양에게 일일이 심부름을 시키고 간섭을 하고 야단을 치는 바람에 힘들었다고 토로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6살 때 밥을 먹고 있는 W양에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같이 6살 때 W양을 보고 밥을 흘리고 예의를 시켜서 매너있게 밥을 먹지 못한다고 화를 내면서 처벌을 한 것이 기억이 난다고 했다.

 할아버지는 매사에 너는 왜 그 모양이냐? 그렇게 해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것인가?라는 이야기를 해서 할아버지가 싫었고 두렵고 무서웠다고 했다. 때때로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xx가 저렇게 자라나서 어른이 되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자주 들었고 그 때마다 내가 자라나면 앞으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 가게 될 것인지? 의식을 하면서 살 게 되었고 그 때마다 하루하루가 힘들어 죽을 지경이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가족 관계와 형제 관계를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아버지는 회사에 다니고 어머니는 전업 주부였는데 지금은 한번씩 아르바이트로 일을 하는 경우도 있고 형제는 W양이 유일한 자녀라고 했다.

 치료자는 1년 동안 심리 상담을 받았다고 했는데 언제 1년 동안 심리상담을 받았는지?를 물었을 때 W양은 고 1학년 때 매일매일 살아가는데 어떻게 해야할찌?를 몰라서 심리 상담 센터에 가서 심리 상담을 약 1년 동안 1주일에 1회로 50분 상담을 받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 때 치료 비용을 지불한 것이 기억이 나는지? 얼마를 지불을 했는지 물었을 때 1시간 비용으로 10만원을 지불한 것이 기억이 난다고 했다. 치료자는 컨설팅 비용으로는 1시간당xx원으로 2시간 비용으로 xx원을 받지만 6개월 계약을 하면 시간당 xx 원으로 비용이 훨씬 싸고 질 높은 분석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 때 상담 선생님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앉아 있다고 왔다고 했다. 그 때 상담 선생님이 W양이 말을 하지 않아서 상담 선생님이 90%를 이야기를 하고 W양이 10%를 이야기를 하는 과정이 2달 동안 계속되었다고 상담 선생님이 상담을 약 1년 동안 받으면서 후반기에 이야기를 해 준 것이 기억이 난다고 했다.

 그녀는 어떻게 매일매일 사람들과 관계를 하고 어떻게 하루 하루 가족들 즉 어머니와 아버지와 관계를 하고 대화를 하고 직면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 느껴쪘다.

 중학교 시절까지는 힘들었지만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하루 하루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몰라서 고통 속에 살다가 심리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1년 정도 받고 나서는 다른 사람들이 의식이 되거나 다른 사람들이 그녀 자신을 관찰하고 이상한 돌 아이로 보는 것 같은 힘든 상황은 고쳐졌다고 했다.

 고등학교 2학년과 3학년 동안에 모든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고 기대를 했는데 좋아진 것은 다른 사람들이 W양을 관찰하고 비난하고 좋지 않게 볼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괜찮아 졌으나 우울하고 속이 텅 비고 어떻게 매일매일 살아가야 하는가?는 나아지지 않았다고 했다. 그 후에 약 4년이 흘러가면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심리 상담을 받아야 하겠다고 생각을 하면서 과거에 심리 상담을 받았던 선생님에게 화가 나서 그곳을 다시 찾아가지 않았다고 실토를 했다.

 수능에 실패를 해서 3수를 하고 올해 3월 달에 입학을 하고 개강을 앞두고 개강 날짜가 다가오면서 불안해서 고통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서 자살을 계획하고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려서 죽으려고 결심을 하고 자살 계획까지 세웠으나 실행을 하지 못하고 개강으로 공부가 시작되었는데 매일매일 살아가는 것이 두렵고 고통스러워서 학교 강의에 빠지고 머리 속에 공부가 입력이 되지 않아서 강의를 절반은 참가하지 않고 결석으로 지내다가 우연히 동료들이 W양이 나타난 것을 보고 무슨 일이 있었느냐? 왜 그동안 보이지 않았느냐?라고 다가와서 이야기를 했을 때 고 1학년 때 상담 선생님이 자신의 고통을 숨기지 말고 이야기를 하라고 하는 말이 생각이 나서 동료들에게 내가 우울증으로 힘들어서 결석을 했다고 솔찍 하게 고백을 하고 나서 좀 덜 불편해서 학교에 나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학교에 나오게 되니 그런데로 강의에는 참석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런데 특이한 생각이 들 게 된 것은 나는 이렇게 하루하루가 힘들어 죽을 지경인제 내가 아닌 동료들은 어떻게 저렇게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나에게 이야기를 걸어 오고 학교에 잘 다니고 있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지고 궁금하게 느껴졌다고 했다.

 그래서 W양은 인터넷에서 우울증, 불안증 성격장애 들의 홈 페이지를 찾아서 이리저리 들어가보면서 왜 자신이 그렇게 내면이 공허하고 아무 것도 없는 것처럼 사람들이 감정이 없는 물건처럼 느끼는지?를 지식적으로 이해를 하고 나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식을 알 게 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심리치료를 받아야 하겠다고 치료자를 찾아오게 되었다고 하소연을 했다.

 그런데 동료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을 동안에는 그런데로 괜찮은 것 같은데 한쪽 자아는 텅 비어있는 느낌이고 동료들과 함께 하지 않고 고립되어 있는 나 자신을 관찰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이중 성격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었다고 했다. 동료들과 어울릴 때는 그런데로 어울리는데 집에 오면 텅 비어있는 느낌고 혼자된 느낌이라고 호소를 했다.

 동료들과 관계를 해도 그리고 집 안에서 부모님과 관계를 해도 모두가 감정을 가진 사람이 아닌 물건들처럼 느껴진다고 했다. 사람이 아닌 물건들로 느껴지고 속에 텅빈 공허한 느낌이고 그리고 우울해서 안절부절 못하게 되어서 하루하루 사는 것이 불안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모르겠다고 했다.

 W양은 어린 시절에 7살 때 어느날 카트 칼로 장난을 치다가 손가락이 베어서 피가 나기 시작을 했을 때 어머니에게 달려가지 못하고 혼자서 피를 흘리면서 어쩔줄 모르고 있는데 어머니가 W양의 손가락에 피가 흐르는 것을 보고 달려와서 손가락에 붕대를 감고 W양을 돌보아주면서 왜 어머니에게 달려오지 않았느냐?라고 나무랐다고 했다. 치료자가 어머니가 일을 하고 있었는지? 물었을 때 W양은 어머니가 일을 한 것이 아니고 전업 주부로 집에서 W양과 같이 있었다고 했다.

 어머니는 W양이 중학교 시절에 어떤 날 W양에게 7살 때 카트 칼로 손가락을 베었을 때 어머니에게 달려오지 않고 혼자서 울고 있는 W양은 보면서 어머니는 "내가 딸인 W양에게 야단을 치거나 처벌을 하게 되면 큰 일 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의 그러한 표현은 딸이 마음이 약해서 어머니가 큰 소리로 나무라거나 처벌을 하게 되면 W양이 놀래서 심리적인 상처를 받게 될 것을 직감한 것이 아닌가?라고 했을 때 W양은 시인을 했다.

 W양은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로부터 받은 시도때도 없이 심부름을 시키거나 심부름 이후에 잘못했다고 처벌, 비판, 비난 등으로 간섭, 질책을 받아서 고통스러웠지만 어머니에게 그러한 고통스러움을 어머니에게 절대로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되었다고 했다. 그 이유는 만약에 어머니에게 그러한 심리적 고통을 이야기를 하게 되면 무슨 큰 일이 벌어질 것 같아서 두려움 때문에 어머니에게 일체 이야기를 할 수 없었다고 실토를 했다.

 얼마 전에 어머니에게 울면서 내가 이렇게 심리적인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하소연을 했을 때 어머니는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하란 말인가?"라고 이야기를 해서 깜짝 놀랬고 그 순간에 W양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이 홀로 서 있는 세상이 텅 빈 느낌이었다고 토로 했다.

 치료자는 W양이 어머니에게 고통을 하소연을 했을 때 당연히 어머니가 W양의 불안을 흡수해주고 다독거려서 마음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기대를 했는데 어머니가 불안해서 깜짝 놀라는 것을 W양의 자아가 감지를 하고 그 순간에 내 자아가 사라진 것 같은 절망감을 느낀 것이 아닌가? 즉 앞으로 내가 어떻게 이러한 불안을 대처해나갈 수 있겠는가?라는기대와 희망이 사려졌기 때문에 그 순간에 느낀 공포, 두려움이 아닌가?라고 지적을 했을 때 W양은 정확하다고 시인을 했다.

 지난 주일에 어떤 과목의 강의 시간에 조별로 학생들 앞에서 나와서 발표를 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예고없이 당했지만 그런대로 잘 하고 나서 갑자기 머리 속에서 또 그러한 발표가 있으면 어떻게 될 것인지? 하는 생각에 사로 잡혀서 불안해서 학교에 가기가 싫어지고 두려움에 휩싸이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1시간 30분이 흘러간 것을 확인하고 W양에게 지금까지 치료자와 약 1시간 30분 동안 이야기를 하면서 치료자한데 치료를 받고 싶은 생각이 드는지?를 물었을 때 W양은 선생님에게 치료를 받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했다. 치료자는 W양에게 지금까지 1시간 30분 동안 이야기를 하면서 W양이 이야기의 량을 100% 50% 0%로 나타낸다면 W양이 치료자에게 이야기를 한 량을 수치로 표현을 해 보라고 했을 때 W양은 40% 정도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치료자는 W양이 약 60%-70%를 이야기를 했고 치료자는 W양이 한 이야기를 반사시켜준 것으로 약 30%-40%를 치료자가 이야기를 한 것으로 느껴진다고 W양이 이야기를 잘 하고 마음을 잘 열고 있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치료자는 W양에게 1시간 30분 동안의 분석의 내용을 요약을 하면서 W양이 왜 6살 때부터 어머니가 전업 주부로 집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어머니에게 할아버지로부터 받는 심리적 고통과 두려움을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숨기고 혼자서 끙끙댄 것은 만약에 어머니에게 그러한 심리적 고통을 이야기를 하게 되면 큰 일이 일어날 것 같아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는 것과 지난 주일에 어머니에게 심리적인고통을 이야기를 하면서 하소연을 했을 때 어머니가 "내가 어떻게 해 주어야 하는데?"라는 말로 반응행동을 해서 W양이 깜짝 놀래서 허공에 뜬 느낌 그리고 자아의 뿌리가 뽑힌 것 같은 느낌으로 멍하게 되었다는 것을 연결시키서 그리고 오늘 어머니가 딸인 W양을 치료실에 남겨두고 떠날 수가 없다는 불안감 등을 연겨 시켜보면 어머니가 심한 불안증 환자여서 어머니의 불안이 W양에게 어린 시절부터 반사되어져서 W양이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서 어머니에게 하소연을 하지 않는 것 같다고 지적을 했을 때 W은 시인을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W양이 어린 시절부터 환경 탐색에서 오는 불안을 흡수해주지 못했기 때문에 W양은 어머니에게 심리적 고통을 이야기를 하게 되면 어머니가 불안해져서 견딜 수 없다는 것을 감지를 했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살아오면서 격는 불안을 혼자서 감당을 해 온 것이 지금의 상황이라고 지적을 하면서 치료자는 치료실에서 W양의 불안을 흡수해주고 치료실 밖에서 어떻게 대응해 가가야 하는지?를 심리적인 원리로써 자아가 성장을 하도록 해서 살아가면서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갈등을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를 치료자 한데서 배우고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치료자의 안정된 자아로부터 반사되어지는 자신감을 동일시하게되면 불안, 두려움, 우울함에서 빠져 나와서 마음의 안정을 얻게 될 것임을 이야기를 해주었다.

 치료자는 어린시절부터 어머니의 심리적 불안을 감지를 하고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러한 고통을 이야기를 하지 못한 것 그리고 아버지가 W양이 앞으로 자라나면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것인가?를 항상 W양이 듣고 있는 데서도 이야기를 한 것 때문에 W양은 자신의 자아를 관찰하게 되었고 혹시 자신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문제가 있는지? 의식을 하는 것이 W양의 한쪽 자아가 자아를 관찰을 하고 있데 되면서 다른 한쪽 자아가 동료들과 어울리고 있는데도 항상 문제가 있는지?를 찾고 있다는 것을 느꼈지만 첫 시간이어서 다음에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치료실 문 밖에 앉아 있는 어머니를 불러서 1시간 30분 동안에 W양과 나누었떤 문제의 핵심들을 간단하게 설명을 하고 W양이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고 싶다고 했으니 어머니가 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를 했다. 지난 주일에 휴대폰으로 어머니와 통화에서 어머니와 치료자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흘러간 것을 지적을 하면서 어머니가 오늘 치료실에 와서 간판이 없고 치료자 혼자서 오피스텔에서 심리상담을 하고 있는 것에 깜짝 놀래서 어머니가 불아해진 것 같았다고 지적을 하면서 약 20분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어머니는 불안한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하게 될 수 있었다. 치료 비용을 빠른 시간에 지불하고 W양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어머니와 W양이 치료실 문을 가갈 때 치료자는 다행이도 W양과 상호 신뢰 관계로 이야기가 전개된 것을 느끼면서 치료의 시작때의 불길함에서 벗어나서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