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수 없어요(강박증) 12: 약물이 아닌 자아의 힘으로 12

 

강박증은 19세기 말에 등장을 했다. 간단하게 강박증의 역사에 대해서 논의해 보자.

1848년의 영국에서 산업 혁명으로 시작해서 기계들의 등장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되면서 도시에 공장들이 들어서게 되었을 때 노동력의 부족으로 농민들이 대거 도시로 몰려들면서 도시 인구가 늘어나고 생산량이 늘어나고 교통, 통신이 발달하게 되면서 대도시화가 되면서 프랑스 혁명 이후 귀족 계급의 몰락으로 등장하게 된 중산계급인 부르주아 계급에 맞먹는 새로운 푸로레타리아 계급(노동자, 농민)이 등장하게 되면서 신경쇠약증(neurasthenia)이 등장하게 되었다(Ellenberger, 1970).

이 신경쇠약증은 기존에 존재하고 있던 히스테리아(hysteria)라는 정신병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정신병으로 비교 대조가 되었다. 히스테리아는 중세시대에 귀신, 영혼, 악마, 악령, 마녀 등에 의해서 귀신에 사로 잡힌 사람으로 인식되어져서 귀신을 쫓는 굿으로 치유를 했던 사만(shaman, 무당)들에 의해서 퇴마의식이 유행했다가 계몽주의 시대의 영향으로 미신, 무지, 맹목적인 믿음으로부터 과학, 이성, 합리주의 정신으로 깨어나면서 귀신에 사로잡힌 것이 아닌 정신병으로 그 병의 이름이 히스테리아로(히스테리아는 고대 그리스 시대에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가 만든 정신병의 이름으로 존재)의 재등장으로 그 정신병을 치료를 하는 자석치료를 고안했던 의사였던 메즈머(Mesmer)에 의해서 등장해서 100년 후에 이것이 최면학으로 바뀌면서 19세기 말까지 유행을 하고 있었다.

히스테리아는 몽유병, 기억 상실, 무감각, 외계인이라는 망상적 사고, 환각, 환청과 이중 성격과 다중 성격 등의 특징을 보이는 정신질병인 대신에 신경쇠약증은 에너지 고갈, 피로함, 삶에서 의욕 상실, 불면증, 식욕 상실, 우울함 등의 특징을 보이는 신종 정신병으로 19세기 말에 과학주의, 실증주의에 힘입어서 인기가 있었던 신경학자들에 의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히스테리아는 주로 여성들이 많이 걸리는 반면에 신경쇠약증은 남자들 특별히 노동자, 농민들이 많이 걸리는 정신병으로 구분이 되어지게 되었다. 신경쇠약증은 미국의 의사인 죠지 미드(George Meader)에 의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미국에서 대서양을 건너서 유럽에 확산된 정신병이었다. 히스테리아의 치료는 최면 치료였지만 신경쇠약증의 치료는 충분한 휴식, 영양 공급, 마사지, 목욕, 요양원에서 쉬는 휴양 등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인기가 있었다.

이 시점에서 새롭게 등장한 정신 질병이 강박증으로 이후에 등장하게 된 강박 행동과 유사성 때문에 20세기 초반기에 강박사고 강박행동(obsessive-compulsive)라는 신경증으로 이름이 통합으로 불리게 되었다. 강박 사고는 통제할 수 없는 이상한 생각들이 머리 속에 침투를 하는 것으로 아무리 멈추려고 해도 자아의 힘으로 멈추어지지 않는 신경증이고 강박행동은 병균의 감염으로 불안해지게 되면서 손과 발을 씻거나 도둑의 침범으로 창문을 체크를 하거나 가스 오븐이 열려 있다고 불안하게 되면서 체크를 하는 것 등과 같은 반복된 행동으로 불안이 완화 된다는 강박사고 때문에 끝없는 반복행동을 하게 됨으로써 일상의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정신장애로 정의가 되고 있다. 보통은 강박증으로 부르고 있다.

강박증은 신경쇠약증과 완전이 달라서 휴식과 영양 공급 혹은 에너지 보충 등의 치료로써는 효과가 없는 신종 정신병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 이후에 그 원인이 불안으로 나타나는 장애로 알려지게 되면서 1980년에 미국의 정신의학 학회에서 10년마다 재 분류되어 지는 정신장애에 대한 통계와 진단 분류 지침서인 DSM-Ⅲ에서 불안장애 속에 포함되어 강박사고 강박행동 장애로 분류되어져 오다가 2013년에 5번째 재 분류된 DSM-Ⅴ에서 불안장애에서 독립된 분류로 강박사고 강박행동 장애로 분류되어지게 되었다.

이제 강박증의 치료에 대해서 논의해 보고자 한다.

불안 신경증의 치료는 정신분석학을 창안한 프로이트에 의해서 본인이 모르는 무의식 속에 감추어져 있는 어린 시절의 마음의 상처들이 억압되어져서 잊혀져 있다가 자아(ego)의 억압의 힘이 약화되어 충분하지 못할 때 무의식 속의 상처들과 유사한 상처들의 영향으로 뚫고 나오려는 힘과 억압의 힘이 타협으로 증세로 등장한 것으로 설명이 되어졌다. 고로 증세는 그 자체가 타협에 의해서 생산된 변종이기 때문에 증세 자체를 다루면 이후에 다른 변장된 증세로써 다시 재 등장하게 된다는 이론이 정신분석학에서 프로이트의 신경증이론이다. 타협에 실패해서 오리지널 상처 그 자체가 무의식으로부터 의식으로 뚫고 나오게 된 것이 정신증 환자들의 증세로써 예를 들어서 정신분열증 환자들의 이상한 괴상한 행동들은 꿈과 현실의 구분이 없는 괴상한 행동들이 아닌가!로 설명이 되고 있다.

 최근에 실험 심리학의 영향으로 등장한 행동 치료의 유행으로 강박증을 증세 그 자체를 직면으로 완화 시키려고 하는 치료 기법들이 유행을 하게 되었다. 감각박탈 치료(과도하게 예민한 불안을 완화) 혹은 혐오자극 치료(감염 오염을 두려워해서 손을 씻는 환자들을 직접 더러움 물건을 만지게 해서 오염되지 않음을 인식)등이 유행을 해서 다소 도움이 되고는 있지만 근본적인 근절에는 불만족함의 불평을 환자들로부터 듣게 된다.

치료자는 행동주의 치료 기법을 사용하다가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실망을 해서 정신분석적인 기법의 프로이트 이론을 바탕으로 한 최근의 대상관계 치료 이론으로 강박증을 치료하게 되면서 만족할만한 치료 효과를 얻고 있음을 소개하면서 강박증의 근본 문제를 논의하고자 한다.

치료자가 아래에서 소개하게 되는 3명의 강박증 환자들은 그들의 의지로써 아무리 멈추려고 해도 멈추어지지 않고 침투해오는 강박적인 노래 가사 혹은 이상한 생각들 즉 1+1=2은 왜 3이 아니고 4가 아니고 2인가?, 세차(자동차의 물청소)와 새 차(새로운 차)가 어떻게 다른가? 원과 공이 어떻게 다른가? 등의 이사한 단어들이 머리 속에서 계속 침투를 해서 주의 집중이 되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는 환자 그리고 하루에 오줌을 20-30회를 누면서 뇨도 감염이 된 것이 아닌가? 하고 3개월에 한번씩 비뇨기과 병원을 찾는 젊은이의 강박증을 치료를 하면서 강박증의 근본 문제를 찾게 된 것이다.

치료자는 최근에 등장한 대상관계 이론에 근거를 해서 강박증의 원인에 도전을 했고 그것이 과거의 이론들과는 많이 다른 점을 발견을 하게 되었다. 핵심은 정신분석학에 근거를 두고 가족들과 관계와 어린 시절에 엄마와 관계 등에서 어린 시절에 심리적 상처에 근거한 프로이트의 이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즉 증세를 가진 사람들은 심리적 상처에서 자아를 보호하기 위해서 방어를 사용하게 된다는 것이 프로이트의 방어이론이다. 즉 자아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어기재들을 사용해서 보호막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것이 그 시점에서는 도움이 되지만 성인이 된 지금의 시점에서는 그 방어기재는 오히려 자아에 방해물이 된다는 프로이트의 방어 이론에서 나온 것이다.

쉽게 이야기를 하면 강박증의 증세들은 증세 그 자체가 핵심 문제가 아니고 근본 문제들은 대인관계가 어렵거나, 주의 집중이 되지 않거나, 학업에서 어려움, 이성관계의 어려움, 섹스 문제에 어려움 등으로 그들이 직면한 문제들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인지를 조언해주거나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막연하게 될 때 자아가 불안해서 소멸의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노래가사의 침투, 소변의 빈도수, 이상한 논리적인 문제들의 등장으로 그들의 근본 문제를 감추고 있다는 것이다.

즉 소변의 문제는 오줌 문제만 해결하면 된다. 노래 가사의 침투는 노래 가사가 침투를 막으면 당장에 해결이 되는 것이다. 이상한 논리적인 문제는 그 문제의 답만 알면 그 문제는 쉽게 해결된다. 즉 그들은 한가지 눈에 보이는 해결책만 제거되면 강박증이 해결된다는 믿음 때문에 그 눈에 보이는 해결책에 매달리게 된다.

예를 들어서 그들은 정작 그들의 핵심 문제인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아무도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다. 단지 친구들과 어울려야 한다는 말만 듣게 된다.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방식은 부모님도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직접 해결하는 방식을 눈에 보이게 도와주지 않는다.

고로 대인관계의 문제를 직면하게 되면 유령과 싸우는 격이 되어버리게 된다. 실체가 없는 유령과 어떻게 싸울 수가 있는가? 유령과 싸운다는 것은 불안을 극대화 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그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외에도 어떻게 주의 집중을 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거나 알려주어서 성적의 하락을 멈출 수 있도록 그 방안을 도와주는 의사들은 없었다. 직장을 가지고 돈 문제를 해결하도록 실제로 어떻게 동료들과 관계를 하고 상사와 부하들과 관계를 하는지?를 아무도 가르쳐주거나 보여주는 사람이 없다.

그러나 그들의 강박 증세는 소변 문제만 해결하면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이 해결이 된다. 노래 가사만 막으면 그들의 문제는 하루 아침에 모두가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특이한 강박 증세를 해결하지 못하면 대인관계도, 일자리도, 주의집중으로 공부를 회복하는 것도, 미래의 문제(전문직의 선택)도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지금은 그 강박증세만 해결되면 이러한 문제들, 대인관계, 일자리 문제, 그리고 공부의 집중 정도를 회복해서 원래의 성적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강박증 증세 그 자체에 매달리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우리 인간의 자아가 얼마나 교모 하게 우리 자신의 의식을 속이고 감추고 타협을 하고 있는지?를 본인들은 정작 모르고 자아의 방어의 속임수에 놀아나고 있는 것이다. 프로이트가 이것을 이미 100년 전에 방어는 자아의 속임수 이고 자아가 그 속임수에 속아서 끝없이 반복으로 증세들을 재 등장시키고 있다고 공언을 한 바가 있다.

치료자가 그들에게 자아의 속임수를 이야기를 할 때 그들에게 하루 아침에 소변 문제, 노래 가사,이상한 논리가 해결 된다고 가정할 때 대인관계, 일자리 문제, 하지 않고 미룬 공부, 미래의 장래 문제가 한번에 해결될 수 있겠는가?라고 물었을 때 그들은 불가능하다고 실토를 하게 된다.

고로 실제로 그들은 그 증세 자체를 해결하기 위해서 1년 동안(첫 번째 중학생의 경우), 2년 동안(21세의 청년의 경우) 그리고 14년 동안(24세의 뇨도 감염 강박증의 청년) 매달려서 비뇨기과 의사, 신경정신과 의사, 한의원 그리고 심리 상담사 한데서 온갖 약물과 치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문제는 해결되어지지 않았다.

치료자는 먼저 그 환자의 강박증 증세들을 어린 시절의 그 환자의 역사들을 분석하고 그리고 발달 단계들을 분석해서 어디에서 고착이 일어났는지(그 자아의 성장이 중지되거나 발달 지연이 된 것) 밝혀내면서 그 고착을 해결해서 자아가 다시 성장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치료를 하면서 그들의 강박증을 성공적으로 치료를 해서 완전히 강박증으로부터 벗어난 치료 사례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치료자는 강박증의 그 증세 자체를 다루지 않는다. 그 증세가 상징하는 근본 문제들을 분석으로 찾아내서 그것을 해결함으로써 그 증세를 완화시키고 사라지게 하는 정신분석적인 심리치료의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아래의 강박증 치료 사례들을 읽어주기 바란다.

대상: 21세의 청년 B

증세: 머리에 영화 자막처럼 노래의 가사가 가 흘러가고 두통이 심하고 말을 할 때 첫 마디의 말을 하는데 4-5분이 걸린다고 호소함

접촉: 인터넷에서 치료자의 홈페이지를 보고 휴대폰으로 치료를 받고 싶다고 치료를 요청해 왔음

진단명: 강박증, 대인 공포증, 심인성 질환(두통), 게임 중독

치료 기간: B군은 컨설팅 이전에 이미 휴대폰으로 몇 시간 정도의 분량으로 수시로 치료자와 휴대폰 통화를 했고 그리고 2시간 컨설팅을 받은 후에 6개월의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겠다고 요청함. 아래의 내용은  25 회로 종합 50 시간(컨설팅까지 합쳐서 총 52 시간)을 분석

치료의 결과: B군 휴대폰 분실 이후 5일 만에 정상적인 상황으로 회복이 되었다. 밤에 잠을 자고 낮에 운동을 하고 친구들을 만나고 그리고 치료 회기에 정상적인 시간에 나왔다. 월요일 12시 정각에 치료 회기 시간에 도착을 했다. 지금까지 치료 회기에서 처음으로 가장 정확한 시간에 치료 회기에 도착을 했다.

25 회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

월요일 치료 회기에서 B군은 오후 6시 정각에 나타났다. 치료자가 그 동안 어떻게 지냈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B군은 별일이 없었습니다 라고 대답을 해서 치료자가 지난 주일에 다루었던 것을 계속 다루기로 했다.

치료자는 이번 주일에 B군이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기 시작한 이후에 처음으로 목요일 치료 회기를 끝내고 한번도 전화를 하지 않고 금, , 일요일을 지나간 것을 처음 있는 일로써 반가운 일로써 B군의 자아가 이제 많이 자라란 증거로써 본다고 이야기를 했다. 즉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내 자신의 자아의 힘으로 내가 갈등이나 고통을 다루고 다독거리고 내가 내 자아를 위로하고 격려하고 혼자서 해 나갈 수 있게 된 것으로 칭찬을 했다.

치료자는 지금까지 매일 같이 갈등이나 기분이 나쁘거나 화가 나면 B군은 하루에도 시도 때도 없이 10분 혹은 20분 혹은 30분 혹은 1시간 혹은 몇 시간씩 치료자에게 전화를 걸어 왔는데 치료자는 묵묵히 짜증과 화가 났지만 그것을 받아 주고 수용해주었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그 이유는 아직도 자아의 힘으로 컨트롤해 나갈 만큼 자아가 성장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강조를 하면서 조금씩 자아가 혼자서 다룰 수 있게 되면 전화를 걸어오는 빈도수가 줄어들 것이라고 예견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아온 것을 실토를 했다.

이러한 B군의 자아가 성장이 중지된 것을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B군을 어린이 취급을 하고 성장을 하지 말고 어린이로 남아 있어라 라는 무의식적인 요구 때문에 B군은 어린이처럼 일일이 보호자에게 보채고 끝없는 요구로써 보호자를 질식시키는 행동을 해 온 것을 지적을 했다. 고로 할머니는 이제 유아처럼 매사에 의존을 하는 것에 대해서 질식을 느끼고 B군이 시도 때도 없이 요구를 할 때 마다 "왜 또?" "무엇 때문에?" "또 왜 무슨 요구를 하느냐?"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게 된 것이 유아기로 변해 버린 B군의 자아를 설명해주고 있는 것인데 B군 역시 거꾸로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에게 유아기 어린이가 되어서 일일이 의존과 대답을 얻으려고 하고 있는 반복 된 대물림임을 깨닫게 했다.

앞으로는 의존을 하지 말고 자아가 독립을 해야 한다. 혼자의 힘으로 자아의 힘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아를 다독거리고 위로하고 자아를 달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를 했는데 드디어 48시간의 치료 회기 끝에 혼자서 자아의 힘으로 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 지난 주일에 증명이 된 것임을 지적을 했다.

이 순간에 갑자기 B군이 "선생님! 내 휴대폰을 찾았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반가워서 어떻게 찾게 된 것인지?를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을 때 B군은 수영장에 갔더니 게시판에 "xx xx 일에 휴대폰을 분실한 사람은 찾으러 오세요"라고 하는 광고를 보고 나서 찾아갔더니 프런트 데스크의 아가씨가 보관하고 있던 휴대폰을 건네 주었다고 했다. B군은 그 휴대폰을 받아 든 순간에 "세상에는 악인도 있지만 선인들도 있구나"하고 감사해서 눈물이 나왔다고 했다. 치료자는 축하한다고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B군은 치료자에게 "선생님! 내 말이 맞았지요? 내가 어떤 사람이 보관하고 있다면 돌려주겠지요?"라고 내가 말을 했을 때 선생님은 "도둑놈이 훔쳐간 휴대폰은 돌려주지 않고 팔아 먹을 것"라고 했습니다. 내가 예측한 말이 맞았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치료자는 B군이 기대가 적중을 한 것이라고 칭찬을 해 주었다.

치료자는 B군이 어떤 생각과 기대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뛰어난 것을 여러 번 칭찬을 했다. B군은 이어서 할머니의 대화 스타일이 공격적이고 도발적이라고 말을 했다. 어떤 면에서 그러한지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B군은 할머니와 어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했다. 할머니가  너 때문에 살기가 싫어졌다.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다. 삶에서 즐거움이 없다"라고 말을 하면서 외출해서 친구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집에 왔을 때 할머니의 말한 마디가 기분을 완전히 박살내어 버리는 것을 느꼈습니다."라고 실토를 했다. 할머니의 양육 방식에 문제가 있다면서 할머니와 대화를 했는데 할머니는 "내가 너에게 무엇을 잘못 했느냐?"라고 물었을 때 B군은 할머니의 양육 스타일 즉 매사에 간섭을 하고 감시하고 내 프라이버시를 인정해주지 않고 나를 어린이 취급을 하는 것이 나를 화를 내게 하고 짜증을 내게 했습니다. 할머니의 대화 스타일은 도발적이고 공격적입니다."라고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B군이 치료 회기 시간에 의사 소통을 연습하고 가족 구성원들에게 말을 하는 훈련을 한 것이 머리 속에 입력이 되어서 이제 가족 구성원들이 도발이나 공격을 하면 가만히 듣고 있을 것이 아니고 말로써 표현을 하는 것을 보면서 크게 칭찬을 해 주었다.

우리가 치료 회기 시간에 의사 소통으로 성장이 중지된 자아를 성장시키기 위해서 다시 성장이 중지된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서 언어 표현 훈련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효과적인가?를 지적을 하면서 B군을 크게 칭찬을 했다.

B군은 아버지가 B군에게 자신이 만든 신용 카드를 주면서 이것을 사용해도 좋다고 했다. 아버지는 조건을 붙여서 이 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앱으로 아버지의 휴대폰에 결재 내용이 전달된다고 하는 말을 듣고 B군이 거절을 했다고 했다. B군은 아버지가 선심을 쓰면서도 자신을 감시하고 감독하고 어린이 취급을 해서 자아가 성장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 게 된 한 개의 예로써 증거가 된 것이었다. 치료자는 아버지의 조건부 신용 카드를 거절한 것을 칭찬을 해 주었다.

치료자는 과거에 선생님들에 대한 분노를 지금까지 다루지 못한 것을 다루기로 했다. 고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오자 말자 B군의 가방만 뒤져서 담배를 끄집어 내서 B군을 교무실에 불러서 더 이상 문제를 삼지 않을 것이니 담배를 가지고 다니지 말라고 훈계를 한 것을 이번 시간에 다루기로 했다.

치료자는 담임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를 물어 보았다. 담임 선생님은 40대 중반으로 보통 키에 잘 생긴 사람은 아니라고 했다. 무슨 과목을 가르켰는지? 물었을 때 도덕 과목을 가르쳤다고 했다.

치료자는 사랑과 미움은 하나이다. 사랑이 있는 곳에 미움이 있는데 사랑과 미움을 쪼개서 분리시켜서 두 개로 나누어서 사랑을 잘 흘러 가는데 미움과 분노, 짜증, , 노여움, 적대 감정 등의 부정적 감정은 잘 표현을 하지 못하고 내면에 억제가 되어서 억압되어 한계선을 넘어서면 엉뚱한 곳으로 폭발하고 있는데 그 증거가 대표적인 사람이 아버지라는 것을 깨닫게 했다. 여기에서 담임 선생님에 대한 서운함과 분노, 짜증, 화를 표현을 하도록 유도를 했다.

치료자는 담임 선생님이 도덕 과목을 가르치면서 학생의 생활 지도에서 문제점을 지적을 했다.담임 선생님은 한 반에 약 40명의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B군 한 사람만 꼭 집어서 B군의 가방만 뒤져서 담배를 찾아낸 것을 훈육상 40명의 학생들 앞에서 모욕, 수치심을 안겨주었고 그 결과 스스로 자퇴를 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담임 선생님이 누구로부터 정보를 얻었는지?(B군이 가방 속에 담배를 넣어 다닌다 라는 고자질) 물었을 때 B군은 중학교 시절에 선생님들이 B군에 대해서 좋지 않는 소문을 담임 선생님에게 흘린 것이 틀림없다고 했다. 중학교과 고등학교는 사립 학교로 공부를 심하게 시키는 학교이고 같은 재단 학교로써 선생님들이 함께 회의를 하거나 함께 모이는 경우가 많았다고 했다. 중학교 시절의 담임 선생님이 아니면 중학교 시절에 B군을 잘 아는 학생이 틀림없이 B군을 고자질을 했을 것이라고 했다.

치료자는 어떤 사람이거나 간에 그 사람이 중학교 선생님이거나 혹은 학생이거나 간에 그러한 정보 즉 B군이 가방 속에 담배를 넣어 다니고 담배를 피운다는 정보를 얻었다면 담임이 살짝 B군을 불러서 가방을 검사를 하고 담배를 찾아내면 이후에 학교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고 가방 속에 넣어 다니지 말라 라고 훈계를 했으면 B군의 인권과 프라이버시가 다치지 않았을 것인데 40명의 동료들 앞에서 창피와 모욕을 준 담임 선생님의 훈육 방법, 생활 지도 방법은 좋지 않다는 점을 지적을 했다. 특별히 도덕 교사로써 그러한 선생님의 행동은 한 학생의 인권을 망치게 된 것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B군에게 그 당시 고교 1학년 때 한 학급의 동료들이 약 40명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몇 명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지?를 물었을 때 절반의 학생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었을 것이라고 대답을 했다. 담임 선생님에게 감정을 말로써 표현을 하도록 했다.

담임 선생님! 선생님은 도덕 교사이면서도 한 학생의 인권을 말살하고 박살을 냈습니다. 40명의 학급 동료들 앞에서 단지 내 가방만 뒤져서 담배를 찾아냈고 나를 모욕을 주었습니다. 나는 사실 학교 안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았습니다. 비록 내 가방에 담배를 넣어 다녔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40명의 학생들 중에서 내가 유일하게 담배를 가지고 다니면서 피운다는 인상을 심어 주었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우리 반의 40명의 학생들의 절반은 고교 1학년 시점에서 담배를 피울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학생의 인권을 무시하고 도덕 교사로써 한 학생의 자아를 40명이 보는 앞에서 난도질을 했습니다. 나는 선생님 한데 40명의 학생들 앞에서 모욕, 수치심, 멸시, 조롱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자퇴를 하게 된 것입니다. 나는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구타하고 때라고 처벌을 마구잡이로 하는 거에 환멸을 느꼈습니다.

치료자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때 가정 교사로 과외로 가르쳐준 xx 대학 학생 선생님에게 대한 분노를 이야기를 해 보기로 했다. 그 대학생 선생님은 그 때 공익 근무를 하고 있었고 나이는 약 26세 정도로 키는 보통으로 체격이 보통이고 홀 어머니 밑에서 자란 사람으로 생화로 환경이 어려운 대학생이었다고 했다. 그 선생님은 과도한 숙제를 내 주었고 B군이 초반기에는 열심히 했는데 후반기로 가면서 숙제를 답안지를 일부러 베끼거나 잘 해오지 않는 것에 대해서 머리를 쥐어박거나 혹은 손으로 머리를 때렸다고 했다. 가정교사 선생님은 늘 입버릇처럼 "나는 숙제를 해 오지 않는 학생을 가르치기 싫어진다," "숙제를 제대로 해 오지 않으면 내가 이곳에 오기 싫다"라고 노골적으로 불평 불만을 이야기를 했다고 했다, 치료자는 일주일에 몇 번 개인교수를 받았는지?를 물었을 때 B군은 월, , 금요일로 4시간 정도씩 과외 지도를 받았다고 했다.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를 물었을 때 B군에게 문제를 풀어라 라고 하고 선생님은 옆에서 지켜 보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그 시점에서 월, , 금요일에 개인 교수를 그리고 화, 목 요일에는 학원 과외를 받았고 그리고 담임 선생님은 학교에서 공부를 가르쳐 주면서 숙제를 따로 내 주었기 때문에 개인교수 선생님의 숙제, 학원 과외 선생님의 숙제, 그리고 담임 선생님의 숙제로 과도한 숙제 때문에 공부에 진절머리가 난 것을 지적을 했을 때 100% 정확하다고 시인을 했다.

B군은 6학년 때 담임 선생님과 엄청난 갈등으로 고통을 받았다고 했다. 선생님의 처벌 때문에 책 가방을 유리창문으로 던지고 교실을 뛰쳐 나와서 도망을 갔다고 했다. 담임 선생님은 숙제를 해 오지 않는 B군에게 처벌을 가했다고 했다. 세 사람으로부터 과도한 숙제가 B군의 자아를 질식시킨 것은 분명했다. 그래서 중학교 2학년 때는공부에 질려 버렸기 때문에  공부를  포기했다고 실토를 했다. 학원 과외에서 수학에 100점을 받아서 학원 수학 선생님이 놀랬고 B군의 수학 시험지를 게시판에 붙여 놓았던 것을 회상을 했다.

과외 선생님에게 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말로써 표현을 해 보도록 했다.

선생님! 숙제가 너무 많습니다. 학원 과외 선생님, 담임 선생님도 숙제를 내어 주어서 숙제가 너무 많습니다. 좀 줄여주세요.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문제는 빼고 내가 모르는 문제만 연습을 하도록 숙제를 내 주세요. 알고 있는 문제들을 반복해서 연습을 하라고 하니 질식됨을 느낍니다. 그리고 내가 숙제를 해 오지 않으면 내 머리를 때리고 나를 쥐어박으면서 나에게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것을 삼가 주세요. 내가 공부를 스스로 즐겁게 하도록 도와주지 않고 억지로 공부를 하도록 해서 결국은 공부에 진절머리가 나도록 공부를 싫어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내 성적 표를 보고 계속해서 다그치고 성적이 내려가면 강압과 처벌을 하기 때문에 내가 칭찬을 받는 것이 겁이나고 두렵고 싫어지게 되었습니다. 나를 인격적으로 내 자아를 존중해주고 공부를 하되 너무 많은 양르로 나를 질식시키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숙제를 많이 내어 주어서 해오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 아니고 내가 공부를 잘 하도록 내가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느끼도록 혼자서 공부를 잘 하도록 도와주세요.

다음의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에서는 48 시간의 심리치료가 끝나고 다시 48시간의 치료 계약을 위해서 B군이 치료자에게 99.9%로 심리치료를 계속하고 싶다는 확고한 마음과 그리고 무엇보다 강박 사고가 사라진 것이 가장 좋은 소식이라고 B군이 스스로 실토를 해서 치료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왜냐하면 사실은 강박 사고는 치료되어지기 어려운 장애이고 48시간 만에 강박사고가 사라졌다는 것은 큰 뉴스꺼리이기 때문이다. B군은 아버지에게 지금의 심리치료사 선생님에게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싶다는 의사 소통 훈련을 했다.

아래의 치료 회기 과정의 내용은 제 26 회로 종합 52 시간(컨설팅까지 합쳐서 총 54 시간)을 분석

치료의 결과: 심리치료 46 시간에서 B군은 강박사고가 사라졌다고 했다. 마음이 안정되고 머리 속에 잡생각이 없어지고 머리가 깨끗해지고 긴장이 풀리고 말을 많이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했다. 치료자에게 계속해서 99.9% 치료를 계속해서 받고 싶다고 했다.

26 회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

수요일 치료 회기에서 B군은 오후 6 30분에 도착을 했다. 지금까지 어떻게 지냈느냐?라는 질문에 B군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담배를 피울 때 그 때는 호기심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멋이 있어 보여서 담배를 빨았다가 그냥 내 뱉어 버리는 담배를 피우는데 A라는 친구가 이런 것을 왜 피우느냐?라고 하면서 B군의 담배를 빼앗아서 산산조각을 내서 버렸다는 A라는 친구의 기억이 났다고 했다.

치료자는 그 친구가 어떤 친구인지?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그 친구는 아버지가 계시지 않고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친구였는데 공부를 잘했고 품행이 좋았다고 했다. 언제부터 친구였는가?라고 했을 때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친구였는데 서로 다투기도 하고 친하게 지내기도 한 친구였다고 했다.

담배 사건 이후에는 그 친구와 같은 중학교에 다녔지만 그 이후에는 서로 소원해졌다고 했다. B군은 공부를 포기하고 5명의 오토바이족들과 함께 어울리게 되었고 A라는 친구는 더 이상 만나지 않게 되었다고 했다. A라는 친구도 그 후에 공부를 포기한 것 같았다고 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보니까? 친구 A는 자기 돈으로 오토바이를 사서 몰고 다니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B군이 중학교 시절에 오토바이를 훔쳐서 타고 다니는 것을 보고 멋있어 보였는지 A군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씁스레 했다.

B군은 어제 아버지가 술에 취해서 집에 와서 잠을 자는 체 하고 누워있었는데 아버지는 B군의 방에 들어와서 B군을 깨우려고 했으나 잠을 자는 척하고 계속 반응행동을 하지 않자 아버지가 B군의 방을 나갔는데 밖에서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가 들렸는데 나중에 보니 현관의 유리가 깨어져 있었다고 했다. 아버지가 또 술 주사를 했다고 했다. 남동생은 이미 할머니를 아버지 도착 이전에 집 밖으로 내 보냈기 때문에 할머니는 화를 면한 것 같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B군이 어제 아버지가 술에 취해서 집에 왔을 때 현명한 판단을 했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B군은 아버지와 이야기를 하게 되면 서로 폭발해서 싸우게 될 것이라는 예감이 들어서 잠을 자는 체 하고 반응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B군의 자아가 많이 성숙해진 것을 칭찬을 해 주었다.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는 나이만 많이 먹었지 실제 생각하고 행동을 하는 것은 B군이 그들 보다 한층 더 성숙한 사고를 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치료자는 아버지가 누구에게 화를 내는 것 같은지? 두 명의 아들에게 화를 내는 것 같은지?를 물었을 때 B군은 할머니에게 화를 내는 것 같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분명하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왜냐하면 남동생이 할머니를 아버지 도착 전에 집 밖으로 내 보냈기 때문에 할머니는 화를 면했다고 했다. 아버지는 분명히 자신의 어머니 즉 할머니에게 분노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 틀림이 없었다. 남동생은 그것을 알고 할머니를 미리 내 보낸 것을 보면 남동생도 아버지가 술에 취하면 할머니에게 화풀이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B군은 며칠 전에 아버지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아버지가 지금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해야 할까?하고 아들 B군에 물어 보았다고 했다. B군은 그것은 아버지가 결정을 할 문제이지 아들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는 문제라고 대답을 했다고 했다. 아버지의 삶은 아버지가 결정을 하는 것으로 아버지와 여자 친구가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고 내 동생은 자신의 삶을 살고 나는 내 삶을 살아가는 것이지 서로 뒤엉켜서 간섭을 하고 강압을 하는 것은 좋지 않았고 실토를 했다고 했다.

B군은 당당하게 아버지에게 왜 아버지는 다른 사람들 즉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간섭과 강압을 싫어하면서도 정작 아버지 자신은 아들들에게 간섭하고 강압하고 강제를 사용해서 아들인 B군을 짜증, , 분노하게 만드는지?를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그 문제는 이후에 다시 다루기로 하고 오늘은 지금까지 총 46시간으로(실제로는 지난 주일에 48 시간이 끝이 났는데 B군이 세 번을 결석한 것을 치료자가 보상을 해주기로 하고 오늘이 두 번째 보상 회기시간) 내일 마지막 시간을 남겨 놓고 아버지에게 계속해서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6개월의 48시간의 치료비용을 지원해 달라고 요구를 하기 위해서 의사 소통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문제를 다루기로 했다.

치료자는 어떤 요구를 하는 대화를 할 때 항상 상대방의 장점을 칭찬을 한 후에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고 서두를 꺼냈다. 먼저 아버지가 처음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했을 때 아버지는 아들이 원하는데 xxx 원이 아니라 4천만 원이라고 해도 그리고 4억 원이라고 해도 지원을 해 주겠다고 하면서 두말 없이 xxx 원을 치료자의 은행 통장으로 입금을 해 주었다. 그 때 치료자는 아버지의 B군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했을 때 B군 역시 그러한 사랑을 느꼈다고 토로 했다.

치료자는 B군에게 계속해서 치료자로부터 심리치료를 받고 싶은 생각이 몇 %나 되는지? 100%, 50% 그리고 0%로 표현을 해 보라고 했을 때 B군은 99.9%로 계속해서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했다. 치료자는 그러한 확고한 마음을 아버지에게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를 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46 시간 동안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좋아졌다고 생각이 되는 것을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B군은 강박사고가 사라졌다고 했다. 치료자는 깜짝 놀랬다. B군의 가장 큰 장애인 강박 사고가 사라졌다는 것을 큰 좋은 소식이지 않을 수 없었다. 치료자는 그 말을 들으니 기분이 매우 좋다고 토로 했다. 왜냐하면 강박 사고는 치료가 매우 어려운 치료라고 실토를 했다. 물론 B군의 경우에 노래 가사 혹은 책을 읽은 후에 그 구절들이 영화 속의 화면에 자막처럼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그냥 그대로 지나가는 것으로 강박 사고가 치료 초반기에 치료자와 대화를 하고 있는 치료 회기 시간에 그리고 치료자와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고 있는 시간는 머리 속에서 자막으로 지나가지 않는다는 것을 치료자가 알고 쉽게 해결이 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토로했다.

B군은 몇 주일 전에 아버지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영화 화면에 노래 가사가 지나가는 것을 아버지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아버지 역시 초등학교 시절에 머리 속에 숫자가 지나가는 강박증을 가지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다는 것을 오늘 치료회기 시간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46시간의 심리 치료 이후에 좋아진 것을 있는 데로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마음이 안정되고 그리고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했다. 더 붙여서 머리 속의 복잡한 생각들이 정리가 되고 머리 속이 깨끗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상상 속에 빠지지 않게 되었다고 했다. 밤과 낮이 정상적으로 되돌아 오고 그리고 수영과 헬스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게 되었다고 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고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B군이 약 2주일 전부터 환상을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환상은 이제 떠 오르지 않는지?를 물었을 때 환상을 더 이상 떠 오르지 않는다고 했다.

B군은 자신의 심리적인 문제가 심각한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그의 병명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했다. 치료자는 강박사고 장애로써 여기에다 더 붙인다면 대인공포증이라고 지적을 해 주었다.치료자는 만약에 B군이 신경정신과에 가서 환상을 이야기를 했드라면 신경정신과 의사 선생님이 환상을 환각으로 이해를 해서 정신분열증으로 진단을 했을 것이 틀림이 없다고 지적을 해 주었다.

치료자는 오늘 집에 가서 아버지에게 치료자와 치료가 48 시간으로 끝이 났으니 두 번째 48 시간으로 치료 비용을 지원해 달라고 의사 소통 연습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만약에 아버지가 치료 비용으 지불을 거부하면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거나 문자 메시지로 치료자에게 통화를 요구해 달라고 요청을 했다. 아버지가 치료 비용의 지불을 거부하면 나머지 내일 남아 있는 2시간을 어머니에게 활당을 해서 어머니가 치료 비용을 따로 지불하지 않고 치료자에게 와서 2시간 동안 B군의 핵심 문제를 소상하게 설명을 해주고 어머니에게 치료 비용을 부탁을 하게 되면 거의 90% 이상의 성공을 할 수 있다고 설명을 해 주었다.

아버지! 아버지가 처음에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했을 때 필리핀에 여행 중인 아버지께서는 아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xx 만원이 아니라 4천만원 혹은 4억 원이라고 해주어야지 하면서 치료 비용을 지원을 해 주었을 때 아버지의 사랑을 몸으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아버지 1주일에 3회로 월, , 목요일에 1회기 당 2시간으로 1주일에 6시간씩 심리치료를 받아서 이제 내일 48시간이 끝납니다. 아버지 심리치료를 계속 받고 싶어하는 내 마음이 99.9%입니다. 내가 계속해서 심리치료를 받도록 도와주세요.

46시간의 심리치료에서 나의 가장 큰 핵심 심리적인 문제인 강박사고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많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복합한 머리 속이 깨끗하게 정리가 되었고 사물을 판단하고 통합하는 통찰력이 증가 되었습니다. 동료들과 자주 만나고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같이 운동을 해서 수영과 헬스를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계속 치료를 받도록 지원을 해 주세요.

아직도 내 자아가 단단해지지 못하고 연약함을 느낍니다. 지난번 휴대폰의 상실로 내 자아가 흔들려서 1주일 만에 회복을 한 것을 보면 아직도 내가 어떤 갈등이나 장애물을 만나게 되면 내 자아가 휘청거리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치료자는 부모님들이 자녀가 심리치료를 계속해서 받고 싶다고 요청을 하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에 "네가 치료자 선생님에게 세뇌를 당해서 치료자의 꼬득임에 넘어가서 돈을 갇다 바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심을 이야기를 하는데 그러한 질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답변을 하다고 강조를 했다.

내 나이가 21세 입니다. 어린이가 아닙니다. 내가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할 능력이 있습니다. 48시간 심리치료를 받아서 내가 좋아졌는지? 내가 지불한 치료 비용만큼 효과가 있었는지?는 내 행동과 태도와 생각을 유심히 옆에서 지켜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처음에 심리치료를 지금의 치료자 선생님에게 치료를 받겠다고 결정을 한 것은 100% 현명한 판단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 즉 할머니나 고모는 신경정신과에 가 보아라 혹은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라고 했고 또 어머니는 어머니가 잘 알고 있는 심리 치료사에게 상담을 받아보라고 권유를 했을 때 나는 지금의 심리치료 선생님에게 치료 상담을 받겠다고 결정을 했습니다. 나는 내가 결정을 하고 선택을 한 것이 100%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지금도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내가 48시간의 심리치료에서 좋은 효과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심리치료사 선생님은 이야기를 했을 때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내 자아가 성장하도록 지원해주고 내 생각과 자아의 결함들을 분석해서 정확하게 지적을 해서 내가 스스로 고칠 수 있게 그리고 수정을 할 수 있게 도와주었고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즐겁고 재미가 있었기 때문에 나는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지금의 심리치료사 선생님을 선택한 것은 내 자아가 선택을 할 능력이 뛰어났다는 것이 증명이 된 것이 아닙니까? 나를 믿어 주세요.

다음의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에서는 B군이 치료실에서 의사소통 훈련을 하고 나서 즉각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해서 월요일에 원룸을 구하러 함께 가기로 했다는 좋은 소식을 이야기를 해서 치료자가 그렇게 하루 만에 문제를 해결한 B군의 능력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B군의 가장 큰 문제 중에 한가지 문제 즉 할머니로부터 독립해서 간섭과 감시와 강압을 피할 수 있는 장애물이 한가지 해결이 된 셈이었다.

아래의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에서는 제 27 회로 종합 54 시간(컨설팅까지 합쳐서 총 56 시간)을 분석한 것임.

27 회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

목요일 저녁 6 30분에 B군이 도착을 했다. B군은 아버지와는 아직 통화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치료 비용을 확인 받지 못했다고 했다. 아버지는 시골에 내려가 계시기 때문에 통화를 하지 못했다고 했다.

B군은 얼마 전에 SNS에 한 개의 글을 올렸는데 한 친구가 휴대폰으로 전화가 와서 왜 그런 글을 썼느냐?라고 면박을 주었다고 했다.어떤 내용의 글을 SNS에 올렸느냐? 그리고 그 글을 올린 곳이 어디인가?라고 물었을 때 B군은 페이스 북에 올린 글로 대충 "나는 대인관계에서 내가 지킬 것은 지키고 내가 해야 할 일을 하겠다"라는 글로써 상대방의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그리고 내가 생각하고 느끼고 상상하는 내 마음을 이야기를 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고 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왜 그러한 글을 페이스 북의 SNS에 올렸느냐?라고 면박을 주어서 기분이 나빴다고 했다. 치료자가 그 친구의 면박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행동을 했는지?를 물었을 때 B군은 "내가 글을 올렸는데 네가 무슨 상관이냐?"라고 대답을 했다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B군이 올바른 대답을 했다고 지원을 해 주었다.

치료자는 면박을 준 그 친구가 어떤 친구인지 이야기를 소상하게 해 보라고 했을 때 B군은 그 친구는 어머니가 일본에서 술집을 하고 있고 아버지는 우리나라에서 술집을 하고 있어서 서로 별거 상태로 있고 지금은 중국에서 유학중인 친구로 심리치료를 받기 직전에 몇변 만나서 서로 술을 같이 마신 친구인데 초등학교 시절과 중학교 시절에 5명의 오토바이 족에 속하는 친구라고 했다. 그 친구는 초등학교 5학년 때 B군의 주민등록번호와 컴퓨터 아이디를 훔쳐서 B군의 게임 방에서 점수와 내용을 훔쳐간 친구로써 그 때 그 친구의 나쁜 행동을 지적을 했을 때 완강하게 부인을 했다가 중학교 시절에는 시인을 한 행실이 별로 좋지 않는 친구라고 했다.

치료자는 B군이 올린 글이 대인관계에서 정도를 찌른 좋은 글인데 왜 그 친구가 B군의 글을 보고 면박을 준 것인지 모르겠지만 틀림없이 그 친구가 B군을 질투를 해서 그런 말을 한 것이 틀림이 없다고 지원을 해 주었다. 그 친구는 페이스 북에 어떤 글을 올리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그 친구는 남을 비웃는 코믹한 내용의 글을 올린다고 했다. 치료자는 남을 비꼬거나 남의 흉을 보거나 남의 비리를 퍼뜨리다가 최근에 연예인이 고소를 한 사건들을 이야기를 하면서 남을 모함하는 글을 쓰는 것은 나쁘다고 B군을 지원해 주었다.

그 친구에게 아래와 같은 의사 소통 훈련을 하기로 했다.

xx! 내가 쓴 글이 어디가 잘못되었으면 내 글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을 해주어야 하는데 너는 무조건 나를 면박을 주고 나를 비판을 한 것이 기분이 나쁘다. 내가 대인관계에서 핵심으로 남의 사생활을 간섭하지 않고 내가 할말을 하고 내 생각과 느낌과 상상을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대인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글로 올린 것인데 너는 왜 그것에 발끈해서 나에게 면박을 주고 있느냐?

나는 네가 초등학교 5학년 때 내 주민번호와 인터넷 아이디를 훔쳐서 내 계정에 들어와서 내 점수와 내 홈페이지 내용을 해킹한 것이 기억이 나는데 그 때는 아니라고 부인을 하다고 중학교 시절에 시인을 한 것이 생각이 나는데 너는 친구들에게 항상 부정적인 면을 꼬집어서 남을 비판하고 비난을 하는 성질이 있으니 그것을 고쳐야 좋은 인간 관계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쓴 글이 남을 비난하지 않고 나는 내 생각, 느낌, 감정, 상상 들을 이야기를 하면 대인관계가 좋아진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를 쓴 것인데 너는 남을 비난, 비판과 비꼬고 욕을 하는 너의 스타일에 내가 너무 정직한 샛님으로 보이는 것 같아서 나를 면박을 준 것으로 이해가 되어서 기분이 좋지 않다. 친구들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것이 없는 네가 내 글을 보고 질투를 한 것이 틀림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B군은 이 문제를 다루다가 어머니가 항상 B군을 면박을 하고 비난을 하는 것을 며칠 전에도 느꼈다고 했다.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으러 오면서 지하철에서 조금 전에 프랑스에 이민간 이모가 전화 통화에서 남동생의 문제를 물어와서 B군이 남동생이 휴학계를 내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을 때 이모가 "?"라고 물어 보길래 "나도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을 했는데 이모는 남동생과 B군을 너무 감정적으로 일을 한다고 하면서 감정을 죽이라고 한 말에서 불쾌감을 느꼈다고 했다.

치료자는 이모가 프랑스로 귀국하지 않았느냐?라고 물었을 때 이모는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다고 했다. 이모다 자녀를 낳아 보지 못해서 자녀들의 생각과 느낌들을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B군이 이야기를 했다. 이모는 프랑스 사람과 결혼을 해서 지금은 40대 중반이 되었지만 자녀가 없다고 했다.

어머니는 B군이 화를 폭발적으로 내는 것이 아버지와 닮았다고 B군을 비판을 했고 그리고 B군이 내 생각, 느낌, 상상, 지각 등을 말로써 표현을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겠다고 했을 때 어머니가 B군을 보고 너는 너무 앞서 간다. 너의 생각들을 함부로 이야기를 하지 말라 라고 한 것에 화가 났다고 털어 놓았다. 어머니는 전 남편인 아버지가 왜 그렇게 화를 벌컥벌컥 내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B군에게 물어 보았다고 말을 해서 화가 났다고 했다.

치료자는 B군에게 왜 아버지가 술을 마시면 그렇게 화를 폭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물었을 때 B군은 할머니가 아버지의 양육에서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고 무조건 강압으로 할머니의 말을 주입을 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분노가 쌓어서 결국은 술을 마시고 폭발을 한다 라고 정화하게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정확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아직까지도 그것을 알지 못하고 아들에게 물어 보는 것이 얼마나 미성숙한 사고에 젖어있는가?를 지적을 했다. 어머니는 아버지와 결혼을 했고 그리고 자녀들을 낳아서 같이 수십년을 살았는데 왜 아버지가 술을 마시면 폭군이 되는가? 하는 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고 그리고 아들인 B군에게 이야기를 들어주고 수용해주지 않고 이야기를 중간에서 가로막아서 차단을 하고 있는 모습은 할머니가 아버지에게 한 소통의 방식이고 그리고 어머니도 역시 아버지처럼 아들인 B군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지 않고 중간에 차단시켜서 막아 버리고 있는 모습을 어머니 자신은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못하도록 중간에서 차단을 시켰기 때문에 B군은 처음 치료자와 휴대폰 통화에서 말을 하지 못하고 5분동안 전화기를 들고 어떤 말을 해야할 것인지를 가려서 적당한 말을 찾는다고 말을 하지 못한 것이 바로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어린 시절부터 B군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못하고 말을 하면 항상 면박을 주고 처벌을 했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라는 것을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하도록 했다.

어머니! 어머니는 내가 내 생각과 느낌과 상상들을 그대로 이야기를 한다고 했을 때 내 생각이 미성숙하고 너무 앞서 간다고 했는데 어머니는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지 않고 내 이야기를 중간에 차단시키고 어머니의 생각과 내 생각이 일치하지 않으면 어머니는 항상 나를 "어머니에게 반항을 한다." "어머니를 무시한다," "어머니에게 반발을 한다"라고 해서 내 입을 막아 버렸습니다.

나는 대화를 할 때 어떤 말을 해야 처벌을 피할 수 있는지? 어떤 말을 해야할까? 하고 말을 가려서 하려고 하다가 말을 하지 못하고 더듬거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세요. 그리고 어머니의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 주세요. 자식들의 의견을 인정하고 지원해주고 용기를 주시지 않고 어머니는 항상 나를 처벌하고 면박을 주고 끝내 내 이야기를 들어 주지 않는 것이 어떻게 어머니도 똑 같이 할머니, 아버지처럼 내 이야기를 차단하고 나를 컨트롤 하려고 하는 모습에서 어머니와 대화를 하고 나면 화가 나고 짜증이 나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아버지가 할머니와 대화를 하거나 어머니와 대화를 하고 나서 분노해서 폭발하는 것도 똑 같은 이치라는 것을 어머니가 한번 생각을 해 보셔야 합니다.

치료자는 B군이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칭찬을 받은 적이 있는지?를 회상해 보라고 했을 때 B군은 5분 정도 생각을 해도 칭찬을 받은 기억이 떠오르지 않는다고 했다. 치료자는 "칭찬이 고래를 춤추게 한다"라는 어떤 책의 제목을 이야기를 하면서 각종 동물들의 쇼에서 동물들이 묘기를, 재주를 과시하고 나면 사육자가 어떻게 하는지?를 물었을 때 B군은 그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그것이 그 동물에게 주는 조련사의 칭찬이고 그 칭찬으로 좋아하는 먹이를 주지 않으면 그 동물은 묘기를 보여주지 않게 된다는 것을 강조를 하면서 야구 선수가 홈련을 치면 관중들이 칭찬으로 박수갈채를 보내고 그리고 축구 선수가 공을 차서 골대에 골인 시키면 관중들이 일어나서 박수로 칭찬을 해 주는 것이 그 선수들로 하여금 점점 더 홈런과 골을 넣은 쪽으로 행동이 증가하는 것이바로 칭찬과 격려라고 강조를 했다.

 더 붙여서 칭찬은 그 행동을 점점 더 많이하게 하고 처벌은 그 행동을 점점 하지 않고 소멸하게 만든다는 심리과학의 명언을 이야기를 해 주면서 B군의 부모님은 B군에게 어린시절부터 칭찬은 거의 없고 항상 처벌, 비난, 비판 때문에 B군이 말을 잘 하지 못하고 항상 마음 속에서 말을 걸러서 하게 되었다는 것을 지적한 것을 다시 강조를 했다.

그 순간에 B군이 어머니가 어제 만남에서 B군에게 현명하다, 머리가 좋다라고 칭찬을 해 주었고 그리고 할머니가 중학교 때 오토바이족과 단절을 하고 그들과 관계를 끊었을 때 B군에게 용기있는 행동에 칭찬을 했다고 기억이 난다고 했다.

치료자는 지난 주일에 B군이 1주일 동안 한번도 치료자에게 휴대폰으로 하소연을 하지 않고 지나간 것을 B군의 자아 달램이 성숙한 땃이라고 칭찬을 해 주었다. 치료자는 매번 치료 회기마다 B군의 장점을 그리고 치료실 밖에서 장애물들을 뚫고 나가는 것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 칭찬의 효과가 B군의 자아를 이렇게 빨리 성장을 시킨 원인이라고 지적을 했을 때 B군은 자아를 칭찬하고 자아를 달래고 자신감을 들어 올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다고 기뻐했다.

치료자는 앞으로도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심리적 고통을 하소연하기 위해서 의존으로 매번 마다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지 말고 이제는 B군이 자신의 자아를 달래서 스스로 고통을 해소하고 자아를 칭찬하는 것을 배워서 혼자서 독립적으로 해가야 함을 강조를 했다.

이 시점에서 B군은 어제 어머니와 만나서 할머니 집에서 독립해서 나오고 싶으니 어머니가 원룸을 구해주면 초반기 몇 개월은 월세를 어머니가 부담을 해 주면 몇 개월 후에 그 월세를 B군이 일을 해서 책임 지겠다고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가 흔쾌히 승낙을 해 주었고 그리고 다음 주일 월요일에 원룸을 구하려 같이 가기로 했다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깜짝 놀랬다. 왜냐하면 어제 치료 회기 시간에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치료 비용과 할머니 집에서 독립해서 집에서 나오겠다고 의사 소통 훈련을 한 것이 다음 날 바로 B군이 어머니에게 실천을 해서 성사를 시킨 것에 대해서 크게 칭찬을 했다.

B군은 치료자로부터 의사 소통을 배우고 나면 즉각적으로 실천을 해서 한 개식 장애물들을 뚫고 나가는 능력에서 이제 자아의 성장이 빨리진 것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치료실에서 의사 소통 훈련을 한 것이 실제 현실에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B군을 통해서 실감을 하고 있다고 의사소통 훈련의 결과들을 실천해서 장애물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B군의 자아의 성장의 능력을 칭찬헤 주면서 치료실 밖에서는 치료자는 B군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 주지 않기 때문에 B군은 직접 스스로 체험을 통해서 머리 속에서 경험이 쌓이고 내 자아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스스로 확인을 하고 있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다음의 치료 회기 과정의 소개에서는 B군의 어머니가 6개월 48시간의 치료 비용을 지원해주겠다는 약속으로 B군이 치료가 계속되어지게 되었다.일요일 날 아침에 B군은 조금 전에 새벽 2-6시까지 3명의 중학교 시절의 그룹 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B군이 대화를 이끌어가면서 서로 의견이 다른 것을 수용하고 끝까지 자기 주장을 하면서 의사 소통으로 기분이 좋았던 것과 그리고 사촌 형의 폭력적 갈등에서 대화로 풀어서 스스로 해결하게 된 것을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심리적 문제들이 한 가닥씩 풀려가고 있음을 치료사에게 감사의 눈물을 흘리면서 약 1시간 동안 통화를 하면서 지금까지 치료자와 B군 사이에 치료실 안에서 나눈 48시간과 휴대 전화를 통해서 나눈 수십 시간의 통화의 대화에서 오늘 아침에 1시간 동안 한 대화가 최고의 걸작품으로 칭찬을 했다. B군은 이 대화에서 B군은 친구들과의 대화를 하면서 스스로 그 대화를 분석해서 친구들의 어떻게 대화를 하고 있는지?를 포착하고 그들의 대화의 단점들을 지적을 하면서 이제는 친구들과 대화 혹은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자신감이 생기고 자아가 한층 더 성장한 것을 치료자에게 감사한다는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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