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인성 질환과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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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해리 장애, 보드라인 성격 장애들을 가진 사람들이 아래의 신체적인 고질병 즉 약물로써 치료되지 않는 신체적인 증세들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그 원인이 심리적인 것으로써 정신분석 심리치료로써 아래와 같은 질병들을 함께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심인성 질환 의학(psychosomatic medicine) 혹은 심리 신체 의학, 정신 신체 의학 등으로 번역되어져 있지만 심리적인 원인으로 생리 조직 기관에 질병으로 나타난다는 의미에서 심인성 질환으로 사용하기로 한다.

 20세기 중반에(1950년대) 새로운 의학의 등장으로 약물로써 치료가 잘 되지 않는 심인성 질환 의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의 등장으로 메디칼 적인 치료 즉 약물, 수술, 혹은 민간 요법 등으로 치료가 잘 되지 않고 계속해서 재발하는 질병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등장한 새로운 학문이 심인성 질환이다.

 심인성 질환은 정신분석학자들이 그들의 치료의 범위를 신경증으로부터 실제 신체적인 질병 쪽으로 확대시킴으로써 심리적인 원인을 찾아서 제거를 했을 때 재발하던 신체적인 질병이 완전히 제거되어진다는 것을 발견함으로써 1950년데에 확고한 치료 기법을 가진 새로운 학문으로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고 지금까지 성장을 해 오고 있는 것이다.

 심인성 질환 의학은 미국에서 두 갈래의 길로써 발달을 하게 되었다.

 한 갈래는 뉴욕을 중심으로 한 미국의 동부 지역의 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분석학자들을 중심으로 한 뉴욕 학파가 하나 있고 그리고 시카고 정신분석학교를 중심으로 한 시카고 학파가 있다. 뉴욕을 중심으로 한 대표적인 학자로는 메틸다 스페링(Melitta Sperling)의 제자들인 콜롬비아 의과대학 교수이자 정신분석학자인 필립 윌슨(Philip Wilson), 뉴저지 의과 대학 정신과 교수이자 정신분석학자인 (Ira Mintz), 콜롬비아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이자 정신분석학자인 찰츠 호간(Charles Hogan), 뉴욕 의과 대학원 정신분석학과 교수인 세실리아(Cecilia Caroles) 등이 있다.

 시카고 정신분석학교를 중심으로 한 시카고 학파들은 시카고 정신분석학교 학장인 프랜츠 알렉산더(Franz Alexander), 부학장인 토마스 프렌치(Thomas French), 연구 부교수 조오지 윌슨(Geogre Wilson), 탬플 의과 대학 정신과 교수인 정신분석학자 레오 사울(Leon Saul) 등이 있다.

 심인성 질환은 프란츠 알렉산더(Franz Alexander, 1948, 1949)가 체계적으로 분류를 해서 7가지의 질환의 유형으로 분류를 한 것으로 시카고 세븐(Chicago Seven)으로 널리 알져져 있는 질환이다.

첫 번째: 위와 장의 소화성 질병 계통(위산 과다, 역류성 식도염, 식도 통증, 십이지 궤양, 위 궤양, 국소성 소장염, 과민성 대장염, 궤양성 대장염, 점액성 대장염, 변비와 설사 등이 여기에 속한다.

위(胃)와 장(腸)의 질병 유형으로 알렉산더(Alexander,1948)는 세부적으로 다시 세가지의 유형으로 분류를 했다. 소화성 궤양과민성 대장염 그리고 변비와 설사로 분류를 했다

 

소화성 궤양(peptic ulcer)

 소화성 궤양 안에서는 위 신경증과 위궤양 그리고 십이지 궤양이 있다. 위 신경증 안에서는 식도 통증, 역류성 식도염, 하트번(heartburn)으로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심장을 찌르는 듯한 통증, 위에 가스가 고이는 것, 트림 등이 있다.

 사랑을 받으려는 그 소망이 수유되어지고 싶은 그 소망으로 전환이 되어 사랑을 받고 싶은 억압된 갈구 그리고 도움을 받고 싶은 억압된 갈구는 위의 신경의 신경자극 즉 신경 감응을 동원한다. 이것이 위 기능에 한 개의 만성적인 자극으로 봉사해서 마치 음식수용되어진 것처럼 계속해서 반응을 해서 만성적인 위산 과다로 소화성 궤양이 된다(Weiner, 1977).

십이지장 궤양(deuodenal ulcer)

 십이지장 궤양은 위궤양과는 다르다. 위 궤양의 처방 약물들이 십이지장 궤양에는 잘 반응하지 않는다. 그 반대로 마찬가지이다. 십이지장 궤양은 젊은 남자들에게 많이 걸리는 경향이 있다 동시에 위궤양은 나이 많은 어른 들에게 남자와 여자의 발병 비율이 비슷하다. 십이지장 궤양은 위산 과다가 많지만 위 궤양은 위산 과다가 거의 없다. 십이지장 궤양은 단일 종류의 궤양이지만 위궤양은 여러 가지 종류의 위궤양들이 복합적이다. 십이지장 궤양은 위궤양보다 감정적인 영향을 더욱 많이 받는다. 이러한 차이점 때문에 정신분석 학자들은 일찍이 위 궤양을 심인성 질환 의학에서 제외시켰다. 심리 신체 의학에서 소화성 궤양이라는 것은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을 의미한다(Weiner, 1977).

대장염(Colitis)

 대장염에는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과 국소성 장염(regional enteritis)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이들 질병을 연구하는 학자들 한데서는 공통적으로 궤양성 대장염이 신비스러운 면불길한 면을 가진 특이한 질병으로 보고 있다. 신비스럽다는 말은 이 질병에 대한 연구가 20년 이상 진행되어져왔지만 알려진 것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이고 그리고 이 질병에 걸리면 불길한 예감을 가지게 한다는 말은 궤양성 대장염이 다른 질병들 즉 간과 척추 등과 관계를 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심한 복부 통증, 직장에 혈변, 설사 그리고 체중 감소 등과 관계되어진 것에서 오는 심리적인 불안과 두려움 때문이다. 궤양성 장염으로 수술을 한 사람들 한데서도 50%가 다른 곳에서 재발을 한다는 점이다(Weiner, 1977).

 

 궤양성 대장염 육아종 증 대장염( 일명 크론 질병(Crohn's disease)은 1960년대 이후에 구분이 되어져 진단되어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크론 질병(Crohn's disease: 급성 국소성 소장염, 급성 국소성 회장염) 대신에 육아종 증 대장염(granulomatous colitis)으로 불리우고 있다. 이 두 질병의 구분은 서로 유사점이 많아서 구분된 진단을 하기가 대단히 어렵다(Weiner, 1977).

 사례들의 92% 안에서 감정적인 긴장의 원인으로 부교감 신경조직과도한 활동으로 가져오는 대장의 생리적 기능이 대장염이다.

 과도하게 양심적, 의존, 예민한, 불안한, 죄의식 그리고 노여움이 점액 대장염으로부터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들 한데서 흔히 발견되는 감정적인 경향이었다.

변비와 설사(constipation and diarrhea)

 설사 환자는 배변 활동의 무의식적인 상징에 의해서 의무감을 감정적으로 대체 시킴으로써 부교감 신경조직의 회로들과도한 자극에 의해서 유도되어진 장의 연동 운동 활동의 만성적인 흥분이다.

 위와 장의 기능이 내장의 음식물들을 일정 기간 보관하면서 소화해서 영양분과 수분들을 섭취하고 일정 기간 유지하면서 이것들을 배설, 방출, 제거하는 두 개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에는 음식물을 보유하고 배출하는 기능이 잘 통합이 되어 있어서 정상적인 경우에는 음식물의 소화, 보관에서 배출, 제거의 과정은 1.5일-2일이 걸린다. 그러나 항문기-새디즘, 항문기-공격이 심하게 되면 보유과 배설 기능이 두 개로 쪼개져서 어느 한쪽으로 몰리게 된다(Weiner, 1977).

분노 미움, 적대 감정이 사랑의 대상인 내장물에 대한 분노 공격으로 흘러가서 보유의 쪽으로 극단적으로 간 것이 변비이고 배출 극단적으로 간 것이 설사이다.

 변비 환자들의 특징 불신 염세적인 태도가 특징이었다. 불신의 대표적인 환자들인 편집증 환자들의 76%가 변비이고 만성 염세적인 태도를 가진 우울증 환자들의 85% 변비를 가지고 있었다(Weiner, 1977).

 

두 번째: 호흡기 질환 계통의 질병에 속하는 심인성 질환에는 기관지 천식, 급성 후두염, 실어증, 말더듬이, 폐포 흡착증, 건초열(꽃가루 알레르기성 질병), 비염 등이 포함이 된다

 기관지 천식(bronchial asthma)

 기관지 천식은 두 가지의 종류로 구분되어지는 것이 전문가들 사이에 일반적이다. 외형적 형태의 천식과 내면적 형태의 천식이다.

 외부적 형태의 천식: 알레르기 천식으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다. 모든 천식 환자들의 30%-50%가 외부적 천식으로 알레르기 천식이다. 가족들의 역사에서 알레르기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다. 계절적인 것이 특징이다. 알레르기성 비염 습진 연결되어져 있다. 특수한 항원에 대한 피부 테스트에는 양성(+)이다. 환자들은 어린 시절에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것이 공통적이다. 40세 이전에 시작이 된다. 면역글로부민 E(Ig E)와 항체와 결함을 해서 항원-항체 반응행동의 중재자들을 혼합해서 일어나는 경향이 있다(Austen, 1974).

 내부적인 형태의 천식: 천식 환자들은 40세 이상의 중년기들이 대부분이다(Pearson, 1968). 알레르기성 비염과 습진과 연결되어있지 않다. 코의 폴랩(점막 안에서 발병하는 종기)이 혈액의 호산구 증다 증을 포함하고 있다(Archer, 1963). 특수한 항원에 대한 피부 테스트는 음성(-)이다. 천식 공격은 계절성을 띄지 않고 일년 내내 등장한다. 폐의 바이러스 감염을 빈번하게 따라온다(Gold, 1976). 스테로이드와 같은 약물에 잘 듣지 않는다. 다루기 어려운 천식이 된다. 사망은 빈번히 외부 형태의 천식보다는 내부적인 형태의 천식에서 한층 더 빈번하다.

급성 후두염(acute laryngitis), 실어증, 말더듬이

 급성 후두염은 성대 지역에 울혈, 충혈로써 생기는 것으로 생리학적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약물로써 그러한 증세들이 쉽게 제거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심리역동적인 설명들이 정신분석학자들에 의해서 제기되어 약물 없이 깨끗하게 제거되어지고 있다. 급성 후두염은 목소리의 상실인 실어증과 관계되어 있다.

건초열(꽃가루 알레르기) = 알레르기 비염(rhinitis)

 가루 알레르기인 건초열은 일반적으로 알레르기 비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건초열은 꽃가루 알레르기 항원에 의해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에는 냄새 감각 즉 후각이 극도로 발달한 사람들 한데서 일어나는 심인정 질환 질병으로 정신분석학에 의해서 밝혀졌다.

세 번째: 심장 혈관 조직 계통의 질병으로 진성 고혈압, 부정맥, 심계 항진증(심장이 뻘떡 거림), 기외 수축(정상 조율이 아닌 심장 수축으로 급성 고혈압), 심장 신경증(심장 노이로제, 심장 공포증) 등이 이에 속한다.

본태성(진성) 고혈압 (essential  hypertension),변비와 설사(constipation and diarrhea)

 고혈압의 원인 밝혀지지 않는 고혈압을 진성 고혈압 혹은 본태성 고혈압(essential hypertension)이라고 부른다(Weiner, 1977). 고혈압은 감정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핵심 감정들은 무의식적으로 억제된 적대 감정적 충동들과 공격적인 충동들이 심층에 목졸려 갇혀 있는 것으로 본다. 진성 고혈압을 정신분석학자들은 "부글부글 끓고 있는 폭발 직전의 화산이지만 결코 폭발하지 않는 화산"에다 비유를 한다.

 정신분석가들은 오래전부터 고혈압 환자들이 무의식적인 노여움, 미움 그리고 분노의 느낌들과 싸우는 투쟁을 하고 있음을 발견을 했다.또 다른 정신분석가 (대상관계학자들)들은 환자들 어린 시절 좌절 기억 의존 욕구들에서 그 흔적을 찾는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비난, 멸시, 조롱으로 지각을 해서 그들에 대한 분노, 미움, 적대 감정 말로 표현을 하지 못하 자기 주장을 하지 하고 내면에 쌓아두는 용광로처럼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폭발 직전 화산에 비유를 하고 있다.

심장 신경증들(effort syndrome, cardiac disorders): 심계항진증(palpitation), 기외 심장 수축증(extrasystoles)

 심장 신경증들의 증세들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들이 심장의 통증, 심계 항진증(palpitation) 그리고 혈압의 급상승(기외 혈관 수축증)으로 구성되며 마치 심장이 멈추려고 하거나 혹은 폭발하려고 하는 것처럼 가슴이 두 방망이 질을 하는 것으로 곧 임박해 오는 죽음의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환자는 땀을 흘리고, 불안을 느끼고, 호흡의 곤란을, 느끼고 심장이 뻘떡거림을 느끼고 그리고 혈압이 급상승 됨을 의식하게 된다.

네 번째: 내분비학과 신진대사 계통의 질병으로는 무기력 증후군, 쇠약 증후군,  저혈당 증 그리고 진성 당뇨병 등이 있다.

 만성 피로감, 늘 하고 있는 일상생활의 잡다한 일들 혹은 직장 일에 점차적으로 목적 의식이 감퇴, 목적 의식이 없음, 열정의 상실, 우울증과 불안증 때문에 아니다, 잠을 자는 것이 아니고 항상 깨어있음, 땀이 난다, 떨림, 현기증, 극단적으로 떨리면서 소심해지고 허약해짐, 머리가 텅 비워져 있는 느낌, 급성 공격은 기절, 졸도, 실신의 불안을 동반할 수도 있고 자유롭게 떠 돌아 다니는 불안을 동반할 수도 있다.

 신생아들은 배고픔을 느낄 때, 오줌 을 쌌을 때, 엄마 품에 안겨서 사랑을 느끼고 싶을 때 울음을 운다. 엄마는 아기가 울면 무조건 아기를 품에 안고 젖을 먹인다. 아기는 엄마 품에 안겨서 엄마의 유방을 빨 때 세상의 걱정 근심을 잊고 안전함을 느끼는 니르바(nirvana)를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구순기 욕구 불만족의 어린이들이 성인이 되면 위에 포만감을 주는 먹는 행동으로써 마음 속에서 편안함,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결국 이들은 비만이나 음주, 흡연의 피해자가 된다.

 유사한 맥락으로 수유되어지고 싶고 보채 욕망들이 아무도 그것을 외부에서 채워 넣어주는 사람이 없을 때 자아가 무의식적으로 자동적으로 몸 속 비축 되어진 혈당을 동원하는 한 개의 신진 대사 만들어서 욕구 만족을 얻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진성 당뇨병 환자들이다(Alexander, 1948).

다섯 번째: 피부병 계통의 질병으로는 신경증 피부염, 습진, 두드러기, 가려움 증 등이 있다.

신경성 피부염(neurodermatitis), 아토피 습진(atopic eczema), 가르움증(pruritis ani), 두드러기(urticaria) 등

 이들이 주장하고 있는 피부질환의 공통적인 심리 역동학은 감정적인 억압으로 인해서 피부질병이 발생을 하는 것으로 그리고 그 신체적인 피부질병은 그 감정의 방출구로 사용되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습진, 가르움증, 피부가 벗겨지는 피부병, 알레르기성 질병 등은 자위행위의 상징으로 그리고 죄의식, 부모에 대한 분노와 적대 감정으로, 반항심으로 자신의 피부 조직을 공격하는 것으로 분석이 되어지고 있다. 죄의식으로 피부 조직을 끍어서 피부 염증을 불러 일으키는 것 등 등의 수 많은 피부 질병들의 정신분석적인 치료를 통해서 피부 질환들을 깨끗하게 사라지게 한 많은 치료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여섯 번째: 관절과 뼈, 근육 계통의 질병 들에는 틱 그리고 루마치스 관절염 등이 있다.

틱(tic)

 틱(tic) 행동은 상처를 막으려는 한 개의 방어 행동으로 본다. 틱은 어떤 깜짝 놀라는 행동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행동으로 울거나, 도망을 가거나, 성질 부리기의 폭발, 신체적 공격 등으로 표현을 하는 정상적인 반응행동을 보여주지 못하고 외부 환경의 억제 때문에 그 순간에 연결된 모욕과 수치심 등의 감정을 부인과 억압을 통해서 그 순간에 근육 발짝으로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상처 경험을 그의 자아가 막아주지 못했기 때문에 상처를 막아주는 방패막이로 틱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입술을 깨물고 끙끙 앓으면서 도움에 대한 울움을 울고 있는 것이 틱이다.

최근(1994)의 틱(tic)의 정의 소개

1994년에 미국 정신 의학회에서 지침서로 발간한 정신장애에 대한 진단과 통계 분류집인 4번째 수정 본인 DSM-Ⅳ에서 틱 장애를 4개로 분류해서 정의하고 있는 것을 소개하고자 한다

뚜레 장애(Tourette's Disorder), 만성 운동 근육(Chronic Motor) 혹은(or) 목소리 틱 장애(Vocal Tic Disorder), 일시적인 틱 장애(Transient Tic Disorder),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특수한 틱 장애

루마치스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관절염을 가진 사람들은 평소에 근육 활동을 통해서 공격 감정을 방출하는 것을 배운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열심히 일을 하거나, 스포츠에 몰입, 정원 가꾸기, 집안 일에 활동적 몰두 등으로 긴장을 방출하는 사람들이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를 함으로써 죄의식을 완화시키는 것을 배운 사람들이었다. 고로 이들이 어떤 특수한 촉진 이벤트들에 의해서 늘 해오던 이 균형이 차단 되거나 방어 기재가 깨어졌을 때 근육 긴장의 증가로 연결되고 그리고 관절염을 개발을 했다(Alexander, 1947).

 

일곱 번째: 갑상선 질병으로 갑상선 항진증과 갑상선 기능 저하증 그리고 그레이브스 질병(Graves'disease)이 있다.

갑상선 질병들(thyroid gland's diseases)

 

갑상선(thyroid gland)은 우리 몸의 근육과 뼈에 저장되어 있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을 분해시켜서 영양소로 사용하도록 하는 신진 대사를 돕는 기관이다. 갑상선은 T3세포들과 T4세포들로 구성되어져 있는 자제-규제 기능으로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직접적으로 외부의 TSH(갑상선 호르몬 자극 물질)에 의해서 규제되어지고 있다. 갑상선에서 핵심 역할은 T3 세포들이고 이들이 TSH를 직접적으로 규제한다. 혈액 속에 T3 세포 수준이 높아지면 TSH호르몬이 억제되어진다. T3는 뇌의 시상하부에 의해서 활동하는데 뇌의 시상하부가 TSH를 방출하는 TRH(갑상선 방출 호르몬)을 분비한다.

 이러한 갑상선의 자동-규제 조직이 혼란해진 것이 갑상선 질병이다. 갑상선 호르몬의 과다 분비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 혹은 갑상선 중독증으로 불리우고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 저하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hypothyroid)이다.

갑상선 질병들(thyroid gland's diseases)은 그 증세와 징후들이 공황장애, 불안증, 우울증 들과 유사한 증세들 때문에 정신분석가들 혹은 심리신체 의학자들에 의해서 연구가 되어져 왔다. 갑상선 질병들 중에서 특별히 심리적으로 관계된 질병들로써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hyperthyroidism) 갑상선 중독증(thyrotoxicosis)이 있는데 이들은 동의어로써 사용되고 있다.

영문: hyperthyroidism
한글: 갑상샘 과다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

영문: thyrotoxicosis
한글: 갑상샘 중독증

갑상선 호르몬의 기능에 의한 증상이 과도하게 나타나는 병적인 상태. 식욕은 있으나 체중이 줄고, 더위를 견디지 못하며, 가슴이 뛰는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갑상샘 과다증과 동의어이다.


 갑상샘의 기능이 병적으로 증가하여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병. 혈액 중의 갑상샘호르몬농도가 상승함에 따라 특유의 임상 증세가 생화학적인 변화를 나타내는 것을 일컫는다. 20~50대의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혈액 속에 갑상샘호르몬이 많아지면 물질대사가 항진되므로 몸이 더워지고 외부 온도에 대해 매우 예민해진다. 따라서 더위를 못 견뎌하고 땀을 많이 흘리며 식욕은 증가하는데도 체중이 계속 줄어 대개 1~2개월 사이에 3~4kg씩 빠진다. 맥막이 빨라지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부정맥이 생겨 맥이 불규칙해지기도 한다. 피부는 따뜻하고 습해지며, 목에 이물감이나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신경이 예민해지고 불안해하며 늘 피로를 느낀다. 잠을 잘 못자고(불면증), 손이 떨리며, 팔 다리의 힘이 약해지고 심하면 마비증세가 나타난다. 월경주기가 불규칙해지며, 양이 감소하거나 월경이 중단되기도 한다. 갑상샘이 있는앞쪽이 튀어나오거나 심한 경우 눈이 튀어 나오는 수도 있다. 이 병은 자가 면역병인 그레이브스병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 밖에 중독성결절성갑상샘종, 뇌하수체의 갑상샘자극호르몬분비샘종이나 아급성 갑상샘염의 초기에도 나타난다. 항갑상샘제방사성 요오드를 복용하여 갑상샘 기능을 억제하거나 심한 경우 갑상샘 제거수술로 치료한다(한국 의학 용어 사전, 2014, 1, 22).

영문: hypothyroidism
한글: 갑상샘저하증,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샘호르몬의 분비저하에 의해서 생기는 병을 말한다.

 갑상샘 호르몬은 체내의 축적된 에너지를 분해하는 것을 촉진하는 호르몬이다. 그래서 근육, 뼈, 지방 등에 있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의 영양소를 분해하여 소비하는 것을 조장하여 기초대사율을 올리는 역할을 한다.

 갑상샘의 병터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주로 갑상샘의 암중에서
갑상샘 호르몬을 생산하지 않는 경우갑상샘의 파괴를 일으키는 모든 병에서 이 갑상샘 기능저하를 볼 수가 있다. 그리고 뇌하수체에서 TSH를 분비못하는 경우에도 이 갑상샘 기능저하를 볼 수가 있다. 가장 흔한 원인은 갑상샘 수술 후에 생기는 것으로 갑상샘의 절재나 원치 않은 손상에 의해서 생긴다.

 
피로감, 의욕이 없어지고, 행동이나 말 등이 느려진다. 그리고 체중이 증가하고 입맛이 없는 등의 증상이 보인다. 그리고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고 보관하므로 열을 생성하는 기능이 없어져서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창자의 운동도 감퇴되어서 변비 등의 증상도 보인다. 영양소의 사용을 억제하고 단지 축적만 하여 여러 곳에 단백질로 이루어진 물질이 축적이 되어서 몸이 붓기도 하고 신경주위에 이런 물질이 축적이 되어서 신경을 눌러서 손발이 저리거나 목소리가 쉬는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혀가 커지는 등의 증상도 볼 수가 있다. 갑상샘 호르몬을 투여하는 것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그레이버스 질병(Graves' disease)

 그레이브스 질병(Graves' disease)은 그레이브스(Graves)가 1835년에 발표한 안구돌출성 갑상선 종(腫)으로 1840년에 바세도우(Basedow)가 기록한 바세도우씨 질병과 같은 질병(의학 사전, 1976, 고문사).

 갑상선 자극 호르몬에 의해서 더 이상 자아-규제가 되어지지 않아 갑상선 호르몬의 과도한 분비로 인한 과도한 신진 대사 등이 특징인 병이다. 그러나 갑상선 결합글로불린의 특수한 결함으로 갑상선 호르몬의 과다 생산이 되는 갑상선 중독증과는 다르다. 갑상선 중독증이 없어도 그레이브 질병이 일어날 수 있다. 일명 바세도세 병이라고 불리우며 안구가 돌출, 눈꺼풀이 쳐짐, 응시 등을 가진 안구 돌출 증 갑상선  종기로도 불리운다. 그러나 실제로 그레이브스 질병(Graves' disease)을 가진 환자들의 30%는 눈의 징후와 관계 없이 일어난다. 동시에 갑상선 중독증이 아닌 환자들 한데서는 눈의 징후들에 의해서 진단이 된다.

 그레이브스 질병(Graves' disease)을 가진 환자들은 빈번히 떨림, 불면증, 호흡이 짧음, 심장의 두근거림, 주의 산만, 기억에 어려움, 열에 참을 수 없음, 생리 흐름의 불규칙 등을 불평을 했다.

 

1) 그레이버스 질병(Graves' disease)의 특징  

2) 그레이버스 질병(Graves' disease)의 촉진 요인들

3) 그레이버스 질병(Graves' disease)과 스트레스 요인들

4) 그레이버스 질병(Graves' disease)과 삶의 경험 안에서 심리적인    갈등들

5) 스트레스와 심리내분비와 갑상선 질병  

 

일곱 번째: 기타 질병으로는 오줌싸개(enuresis), 무동증(akinesia)(몸을 움직일 수 없음), 편두통(migraine), 알르레기(allergy), 수면 혼란(the problem of sleep), 녹내장(glaucoma) 등이 있다.

야뇨증(오줌싸개)(enuresis)과 유분증(똥 싸개)(encopresis)

야뇨증은 사춘기에 들어가면 치료를 받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사라진다는 것을 일반적으로 널리 잘 알려져 있다. 고로 부모들은 병이 아닌 것으로 신경을 쓰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 그러나 정신분석에서는 야뇨증을 신경증의 한 개의 유형으로 분류를 해서 치료를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야뇨증을 치료를 하지 않으면 야뇨증이 다른 정신 장애들에 영향을 미쳐서 그 어린이의 성격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서 대인 공포증, 회피적 성격장애, 자신감의 감소, 열등감 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야뇨증과 유분증의 DSM-Ⅳ에서 요약

 미국 정신의학회에서 1994년에 제 4차 수정 본으로 발행한 정신장애에 대한 통계와 진단 분류 지침서(DSM-Ⅳ)에서 야뇨증(오줌싸개)와 유분증(똥 싸개)의 특징과 진단 요약 소개

편두통(Migraine)

편두성(mirgraine)의 전구 증세로 시야가 흐려지면서 동시에 편두통이 오른쪽 두 개 골의 한쪽 부분에 통증이 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메스꺼움 구토 증세가 뒤를 따르고 동시에 설사 혹은 대변이 마려움이 따라오는 것이 특징이다.

요통(허리 통)(back pain)

요통은 자세를 똑 바르게 하는데 따라오는 고통이다, 고로 똑 바로 설 수가 없다는 것은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똑 바로 서는 자세가 관계되어져 있다고 강조한다. 즉 요통은 심리적으로 어른으로써 책임감과 격렬한 활동과 힘의 사용을 암시하는 것에 손상을 암시를 하고 있다.

 

알레르기와 감정과 관계된 질병들

감기, 천식, 건초열( 꽃가루 알레르기 질병), 그리고 두드러기와 감정들과 관계

녹내장(glaucoma)

안구 내의 눈 안의 긴장이 지속되어질 때 망막에 손상을 불러 일으킨다는 것이었다. 더구나 이것이 긴장을 증가 시켜서 앞 부분의 방으로부터 체액의 배수로에 간섭을 불러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아래의 참고문헌은 번역이 되어 있어서 전문서적 안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Wilson, Mintz(edited)(1989), Psychosomatic Symptoms. New Jersey: Jason Aronson, Inc.

Alexander(1949) Psychosomatic Medicine: its princilpes and applictions. N.Y.: WW Norton & Company

Alexander(1948) Studies in Psychosomatic Medicine: an approach to the cause and treatment of vegetative disturbance. N.Y.: The Ronald Press Company

Weiner, H.(1977), Pschobiology and Human Disease

김종만 (1999) 나: 정신분석학적인 관점에서 본 자아의 성장과 발달, 서울: 한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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