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치료 모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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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정신분석적인 심리치료)>우울증 치료 모델 분석

 

치료자 한데서 2013년 7월 28일자로 현재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우울증에 대한 특징들을 논의해 보고자 한다.

 지금 현재 우울증으로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으러 온 사람들 중에는

첫 번째 사람은 20대 초반의 H양으로 그녀는 치료자에게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으러 오기 직전에 신경 정신과에 가서 우울증 약물을 몇 주일간 복용하다가 중단하고 어떤 심리 치료사를 찾아가서 심리치료를 2회기 정도 시작했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번에는 치료자에게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으러 온 사람이었다. 치료 시작 때 그녀는 약물 복용을 중지 했다. 그녀는 지금 2년 동안의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아서 우울증에서 완전히 빠져 나온 사람으로 지금은 성격장애 쪽으로 치료를 받으면서 삶에 대한 가치 정립 즉 자아 주체성 문제에다 초점을 맞추고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있다.

 두 번째로 7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명문 의과 대학 병원에서 정신과 과장으로부터 우울증의 치료를 7년 동안 받아 오던 사람인 대학 교수인 44세의 A씨가 있다. 그는 치료자 한데서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으러 왔을 때 우울증과 조울증의 약물을 함께 복용하고 있었다. 조울증 이외에도 우울증에 대해서 여러 개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었다. A씨는 그가 복용하고 있는 우울증 약물들에 대해서 줄줄 외우고 있었다. 치료자는 우울증 약물을 중지 시키고 심리치료를 시작했었다. 그는 지금 300시간 이상의 치료를 받아서 우울증에서 완전히 빠져 나와서 지금은 성격장애 쪽으로 계속해서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이다.

세 번째로 7년 동안 우울증으로 약물을 복용해 오다가 불만족해서 치료자를 찾아서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시작한 사람이 30대 초반의 D씨이다. 그는 7년 동안 우울증 약물을 규칙적으로 복용한 것이 아니고 심할 때는 복용을 하다가 우울증이 완화 되면 약물을 중지 했다가 하는 과정을 반복해 온 사람이었다. 그는 치료자 한데서 치료를 받기 위해서 편도 4시간의 고속 버스를 타고 와서 2시간의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고 나서 귀가 하는데 4시간이 걸리는 왕복 8시간의 거리에도 불구하고 2시간의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기 위해서 치료자를 찾아았다. 그는 지금 우울증에서 빠져 나왔다가 몇 번 재발해서 계속해서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고 있으나 성격장애 쪽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세 사람들은 공통점이 우울증이 제 1차적인 증세가 아니고 다른 장애 때문에 그 결과로 우울증을 가지게 된 사람들로 우울증이 제 2차적인 증세였다. 세 사람은 공통점이 대인 공포증을 가지고 있었다. 가장 심각한 대인 공포증을 가진 사람은 대학 교수인 A씨였다. 두 번째로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가진 사람은 H양이었다. D씨는 대인 공포증을 가지고 있었으나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은 있었으나 그러나 친밀관계를 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사람이었다. A씨는 친밀관계 자체가 어려운 사람이었다. H양은 다른 사람과 관계에서 눈치,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사람이었다.

 대인 공포증은 불안 장애에 소속되어 있는 장애로써 세 사람은 심각한 불안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아울려 A씨는 어린 시절에 형님으로부터 초등학교 2학년 시점에서 초, 중, 고등학교 때까지 형님으로부터 폭력을 당한 사람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가지고 있었다. 동시에 H씨 역시 아버지로부터 구타, 폭력을 받아온 사람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가진 사람이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즉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영어의 첫 글자의 약자)는 불안 장애 속에 속하는 장애로써 대인 공포증과 맥락을 같이 한다. 다른 점은 PTSD는 어린 시절에 받은 폭력과 유사한 상황에서는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서 폭력에 희생양이 된다는 점이다. 즉 유사한 폭력이 어른 시절에도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본인들은 모르고 있다.

 여러 가지 장애들 중에서 가장 심각한 장애는 이들 세 사람은 대인 공포증의 장기화로써 변질되어 버린 성격장애로 고통을 받고 있었다. 대인공포증이 장기화 되면 회피적 성격장애로 변하게 된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피하게 되고 사람들을 미워하고 싫어하는 상황으로 변하게 된다. 세 사람 중에서 특별히 A씨는 보드라인 성격 장애에 해당되는 사람이었다. 보드라인 성격장애는 감정의 기복이 너무 심해서 하루에도 여러 번 기분이 천국에서 지옥으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고 충동적이고 폭력적이고 조그만 좌절에 참을성이 없고 갈등의 관계에서 피해서 도망을 가는 사람으로 성격 장애 중에서도 가장 치료 하기 힘든 사람에 속한다.

 보드라인 성격장애는 신경증 증세를 가진 사람들 보다 치료 하기가 한층 더 어렵고 그리고 정신증인 장애 즉 정신분열증 보다는 쉬운 중간 정도에 해당한다는 말로 신경증과 정신증의 가운데에 중간 정도에 해당된다는 말로 보드라인(경계선 혹은 근처에 있다는 말로 번역)이라는 영어에서 따온 말이다. 보드라인 성격 장애는 꿈과 현실은 구분을 한다. 그러나 때때로 너무 행동이 거칠고 난폭하고 충동적이어서 심리치료에서 가장 치료 하기가 정신분열증 다음으로 어렵다고 소문이 나 있는 장애이다.

 H양은 처음에 신경 정신과에서 가서 진단한 결과 정신분열증 초기 증세 같다고 진단을 받은 사람이었다. 신경 정신과에서 약물 처방은 우울증 약물이었다. 치료자 한데서 진단을 받은 것은 대인공포증, 회피적 성격장애 그리고 우울증이었다.

 A씨는 신경 정신과 의사 한데서 우울증과 조울증으로 7년 동안 약물 치료를 받아온 사람으로 치료자 한데서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시작하면서 외상 후 스트레서 장애, 대인 공포증, 보드라인 성격 장애 그리고 우울증으로 진단을 받은 사람이었다.

 D씨는 신경 정신과 의사 한데서 우울증으로 7년 동안 약물 처방으로 약물을 복용하다가 중단하다가를 반복해 온 사람으로 치료자 한데서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대인 공포증, 그리고 회피적 성격장애, 우울증으로 진단된 사람이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신경 정신과에 가서 우울증, 불안증으로 약물 처방을 받아서 약물 치료를 받아온 사람들로써 그들은 약물 복용에서 장기간 약물 복용으로 효과가 미미하자 마지막 선택으로 치료자를 찾아온 사람들로써 우울증이 1차 증세가 아니고 대인공포증, 회피적 성격장애 들로써 우울증은 그 증세들의 결과로 세상이 회색 빛으로 보이고 우울해져 보여서 우울증으로 진단된 사람들이었다.

 이들의 특징은 약물이 별로 증세의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심하게 우울할 때는 약간 기분이 좋아지는 점은 있으나 약물로써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없었기 때문에 치료자를 찾아온 사람들이었다.

 위의 사람들과 달리 실제로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본인들은 다른 약물들로써 우울증을 표면에 나타나지 않도록 보호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즉 우울증이 겉으로는 눈에 띄지는 않지만 우울증이 억압이 되어서 내면에 우울증을 달고 있는 사람들로써 신경 정신과에 가서는 종합 검사에 잘 드러나지 않는 우울증 환자들이 있다. 그들은 술이나 담배로써 우울증을 억누르고 있는 사람들이 그들이다. 이들은 1주일에 4회-5회 정도 술을 마시거나(한번에 소주 반 병정도) 혹은 줄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하루에 담배 1 갑 혹은 2갑 정도)로써 우울증을 피하기 위해서 술과 담배로 우울한 기분을 들어 올리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들 자신은 그것을 모르고 있다.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술, 담배 이외에도 마리화나, 코카인, LSD등 환각제를 습관적으로 복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들이다. 의사의 처방 약물들이 아닌 자신의 자아가 처방한 술과 담배로써 자신도 모르게 우울한 기분을 끌어 올려서 우울증을 다스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습관으로 변질되어 장기화 되어지면 신체적인 이상(질병 즉 알콜 중독, 혹은 암 등)에 취약하게 된다.

 따라서 우울증으로 장기간 약물 치료를 받아 보았으나 별로 효과가 없는 우울증 환자들은 다른 장애들을 가지고 있어서 우울증이 제 2차적인 증세로 나타난 것인지를 빨리 깨달아서 올바른 치료자를 찾아서 올바른 치료를 받아야 본질적인 문제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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