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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정신분석적인 심리치료)>우울증과 합병

 

 

 최근에 우리 나라 사람들이 우울증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진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각종 언론과 TV 등 미디어 매체 들이 앞 다투어 우울증에 대한 보고 들을 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우울증이 우리 사회에 가져다 주는 손실이 수 십조 원에 해당된다"는 각종 연구 보고서들 때문으로 보인다(2013, 조선일보). 대부분의 자살이 우울증에서 비롯 된다는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각종 연구 결과들 때문에 우울증에 대한 관심이 우리 사회에서 점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우울증은 오래 전부터 "정신장애에 감기"라고 할 정도로 정신장애에서는 가장 흔한 장애이다. 이것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어떤 일들을 실패하거나 어떤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 그리고 어떤 상실들, 실패들, 갈등들 등의 결과로써 마음의 우울함이 필연적으로 따라 오기 때문이다. 모든 일들이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았을 때 우리는 우울하게 된다. 그래서 우울증은 정신장애의 어떤 것들 이든지 간에 마지막으로는 우울증이 따라오게 된다는 말로써 "우울증이 정신장애에 감기처럼 흔하다" 라는 말로써 통용이 되어 지고 있다.

 이러한 것을 감안을 해서 정신분석이나 심리치료에서는 어떤 학자들은 진짜 우울증과 가짜 우울증으로 구분을 해서 이것을 1차 우울증과 2차 우울증으로 구분을 하기도 한다. 1차 우울증이 진짜 우울증이고 2차 우울증은 다른 장애들의 결과로써 우울해진 경우를 말한다는 뜻 이다. 고로 치료에서는 1차 우울증이 우울증의 치료에 핵심 초점이 되어야 하고 2차 우울증은 우울증의 치료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것이 아니고 다른 장애들의 치료가 먼저 우선해야 한다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우울증은 여러 가지 종류의 우울증들로 세분화되어진다. 가벼운 우울증, 심한 우울증, 순환 우울증, 계절성 우울증, 산후 우울증, 양극성 우울증(조울증) 등으로 세분화 되어지는데 여기에서는 가벼운 우울증과 심한 우울증으로 국한 시켜서 간단하게 설명을 하고자 한다(1994, DSM-Ⅳ).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프로이드(Freud)는 우울증을 애도와 멜랑꼴리아(Mourning and Melancholia)로 구분을 했다. 애도(mourning)는 가벼운 우울증이라는 뜻으로 그리고 멜랑꼴리아(melancholia)라는 말은 심한 우울증으로 구분을 했다.

 애도(mourning)는 우리가 누구나 경험을 할 수 있는 우울증으로 부모님이 돌아 가시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상실하거나 신체의 일부를 다치거나 상실을 하거나 하는 "어떤 상실로부터 경험하는 우울함"을 애도(mourning)라고 불렀다. 프로이드(Freud)는 애도(mourning)는 상실을 경험한 후에 우리가 경험을 하게 되는 공통적인 감정들로써 그 상실의 아픔을 경험하고 이것을 자연적으로 치유를 해 나가는 과정을 애도라고 불렀다. 건강한 사람들은 부모나 사랑하는 사람의 상실에서 오는 심리적인 고통을 약 2년의 기간의 애도의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보았다. 2년 동안에 울거나 마음 아파 하거나 그리고 그 고통을 감내하고 참고 인내를 해 가면서 우리는 그 상실한 사람을 잊어가게 되고 결국은 그것을 포기하고 새로운 삶을 받아들이는 상실의 아픔을 거치는 "정상적인 슬픔의 과정"을 "애도"라고 불렀다. 프로이드(Freud)은 건강한 사람들은 상실의 아픈 마음을 약 2년 동안의 기간을 거치면서 자연적으로 치유를 가지게 되는데 만약에 2년 이상 애도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에는 병적으로 보고 치료를 받을 것을 권유했다.

 대신에 프로이드(Freud)는 멜랑꼴리아(melancholia)는 심한 우울증을 의미하는 병적인 우울증(major depression)을 의미했다. 정상적인 심리적인 아픔으로 이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데 약 2년의 애도의 기간을 거치는 것으로 보는 애도(mourning)와 달리 멜랑꼴리아(melancholia)는 대상의 상실을 병적으로 경험해서 자연 치유가 되지 않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 병적인 우울증을 멜랑꼴리아(melancholia)라고 불렀다.

애도(mourning)와 멜랑꼴리아(melancholia)의 심리역동적인 면을 살펴 보자. 프로이드(Freud)에 의하면 애도(mourning)는 "외부의 세계를 상실한 것 즉 외부 세계에서 대상을 상실"한 것을 말하고 멜랑꼴리아(melancholia)는 "내면의 세계를 상실한 것 즉 내면 자아(ego)에서 대상를 상실한 것"으로 구분을 했다. 외부의 세상을 상실한 것에서는 자아(ego)에는 전혀 이상이 없는데 그 상실한 대상을 대신해서 다른 대상으로 대체를 하게 되면 우울한 마음은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내면 자아에서 대상을 상실한 경우에는 그 상실한 자아(ego)를 치료를 해서 정상적으로 회복을 해야 한다. 이 자아의 회복을 하기 위해서 자아의 구조 이론와 마음의 작동들을 이론적으로 설명하고 치료를 하면서 정신분석학이 진화되고 발달(대상 관계 이론으로 발달)하게 된 것이다(2003, Ogaden)

 멜랑꼴리아(melancholia)라는 말은 1980년 때 미국 정신의학회의 DSM-Ⅲ(정신 장애에 대한 통계와 진단 분류 지침서)에서 심한 우울증(Major Depression) 이라는 말로써 대체되어 이제는 멜랑꼴리아 라는 말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고 있다. 아울러 가벼운 우울증은minor depression으로 사용되어지고 있으며 고로 우울증이라는 말은 이제 영어로 depression 이라는 말로 공통적으로 사용되어지게 되었다.

 우울증의 특징을 살펴 보자. 우울증은 신체적인 면, 심리적인 면, 행동적인 면 그리고 사회적인 면으로 구분되어 설명되어질 수 있다.

 신체적인 면으로는 우울증을 앓게 되면 신체의 에너지 고갈, 입맛 상실이 특징이다. 입맛이 떨어져서 음식에 흥미과 관심이 사라지거나 혹은 반대로 과도한 폭식으로 게걸스럽게 먹는 사람들도 있다. 얼굴 표정이 무표정으로 그리고 식욕의 상실로 먹지 않게 되면 자연스럽게 무감각한 모습으로 에너지가 고갈된 모습으로 힘이 빠진, 기(氣)가 빠진 모습을 보인다.

 심리적인 면으로는 우울증에 걸리면 4 무(無) 즉 무기력, 무능력, 무감각 그리고 무가치함을 느끼고 머리가 텅 비고 생각이 없어져버림을 느낀다(대조적으로 불안증은 생각, 느낌, 지각, 감각 등이 너무 많아 혼란한 것이 특징). 아무 것도 생각하지 싫어지고 흥미 있는 것이 없어져 버린다. 그래서 "삶에 의미가 없다", "왜 내가 살아야 하는가?", "죽고 싶다","죽으면 이러한 고통이 일시에 사라질 것인데!", "이런 고통을 겪으면서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생각에 시달리게 된다.

 행동적인 면으로는 우울증을 앓는 사람은 두문불출하게 된다. 방안에 틀어 박혀서 움직이지 않게 되고 그냥 누워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낸다. 계속 잠만 자고 싶어진다. 싱싱한 파와 배추를 소금에 절여 놓으면 시들어지고 비틀어져서 "소금에 절려 놓은 파, 김치"라는 표현을 사용해서 그들의 행동적 인 면에서 움직임이 없고 기가 빠진 면을 기술하고 있다. 잠을 잔다고 해서 하루 24시간 잠을 자는 것은 아니다. 하루에 우리가 건강한 성인으로 잠 쿼터(잠을 자는 규칙적인 시간)는 6시간 정도이다. 이 정도의 잠을 자고 나면 잠은 오지 않게 된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누워서 잠만 24시간 자는 것이 아니고 에너지의 고갈로 일어나기 싫어져서 그냥 누워서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누워있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장기화 되면 밤과 낮이 거꾸로 바뀌게 된다. 낮에는 잠만 자고 밤에는 잠을 자지 않고 소일하게 된다.

 사회적인 면으로써는 그가 늘 하던 일상의 일들 혹은 그가 평소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일상의 일들에 흥미와 관심을 상실해 버린다. 일상의 사회 생활이 중지되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에서 흥미를 상실해서 관계가 끊어지고 외톨이로 두문불출하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집안에 있지만 가족 구성원들과의 관계도 단절하고 자신의 방에 칩거하거나 가족들과 대화를 단절하고 말이 없어지고 얼굴 표정이 없어지고 무감각한 사람으로 변해 버린다.

 이러한 면을 고려해 볼 때 우울증 환자들이 자살 비율이 다른 장애들 보다 높은 것은 심한 우울증에 걸리게 되면 자살을 할 힘이나 의욕 조차 없어서 자살을 하지 못하는데 약물이나 심리치료에서 효과나 나타나면서 어느 정도 회복이 된 단계에서 자살을 하는 것으로 드러나 있다. 이것은 자살을 실행을 할 에너지가 생겼다는 뜻이다, 고로 우울증을 치료를 하는 정신건강 전문가들(신경 정신과 의사, 심리치료사, 정신분석가 등)과 우울증 환자를 가진 가족 구성원들은 우울증 환자가 회복 단계로 들어섰을 때 자살에 주의 집중을 해야 한다.

 가벼운 우울증이나 심한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이 다른 장애들 특히 불안증(불안 장애)이나 성격장애와 다른 점은 우울증을 가진 환자들은 치료를 받으려고 하는 동기 의식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움직일 에너지의 고갈과 매사에 의욕의 상실로 치료를 받아서 회복하려고 하는 동기가 없다. 움직임 그 자체를 싫어하고 움직일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치료자를 찾아와서 치료를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심한 경우에는 병원에 갈 기력 조차없기 때문에 가족들이 강제로 입원을 시켜야 한다. 반면에 불안증 환자들은 너무 많은 생각으로 갖가지 불안에서 벗어날 생각들에 휩싸여 있기 때문에 치료를 받으려는 동기 의식이 강하다. 고로 치료자를 스스로 찾아 온다. 성격장애 환자들은 충동적이고 폭력적이고 참을 성이 없고 감정의 기복이 심해서 하루에도 여러번 감정이 천국에서 지옥으로 변하는 것이 다른 점이다. 성격장애 환자도 역시 치료를 받으려고 하는 동기 의식은 우울증보다는 높다.

 약 31년 동안 정신 의학을 연구하고 치료를 해 오면서 치료자는 순수한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은 별로 보지 못했다. 치료자에게 오는 우울증 환자들은 주로 2차적인 우울증 환자들로써 불안장애, 성격장애가 우선적이고 그 결과로 우울증으로 변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은 대부분이 신경 정신과에서 우울증으로 우울증 약물 처방을 받았던 사람들이거나 약물 치료에서 효과를 보지 못한 경험이 있거나 한 의사에게 우울증으로 약물 치료를 받았다가 실망해서 마지막으로 정신분석 심리치료자를 찾은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약물은 대부분의 1차 우울증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지만 2차 우울증 환자들에게는 약물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실제로는 우울증을 치료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아니고 불안증, 성격장애, 심인성 질환, 정신분열증 등으로 그 결과로 우울해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울증의 치료보다 근본적인 문제의 치료가 진행되어 치료에 진전을 보이게 되면 2차적으로 발생한 우울증은 따로 우울증 치료를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우울증으로부터 빠져 나오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신경 정신과 의사 선생님들과 한 의사 선생님들은 2차 우울증을 1차 우울증에 포함 시켜서 잘못된 우울증으로 진단하기 때문에 우울증의 진단이 많아져서 우울증 환자들이 넘쳐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병원에 가서 정신과를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처방 약물로 우울증 치료 약물 처방이 포함되어 있는 것도 그러한 이유들 중에 하나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약물 치료에서 몇 년을 우울증 약물로 우울증을 치료를 받아도 치료 효과가 없어서 실망해서 심림 치료로 치료자를 찾는 사람들이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다.

 치료자는 정신분열증 환자를 제외하면 모든 장애들의 치료에서 약물을 배제 한다. 정신분열증의 경우에도 미국에서는 약물을 사용햐지 않는다. 그러나 정신분열증의 경우에는 약물을 사용하면 빠른 시간 안에 환청과 환각을 쉽게 제거힐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다. 그러나 환자 본인이 약물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정신분열증이라도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치료자는 심리치료를 한다. 그러나 특히 우울증 치료에서는 본 치료자는 일체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다. 약물을 사용을 해 왔던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던 환자들의 경우에도 우울증 약물을 중지하고 순수한 심리치료를 사용해서 치료를 한다는 점이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싶다

심리치료는 약물 치료와 같이 사용 하지 않습니다. 순수한 심리치료만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약물 치료가 심리치료를 간섭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같이 사용을 하면 환자들은 증세의 감소를 심리치료가 아닌 약물 치료의 결과라고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적당한 마스트(master) 감각과 컨트롤(control) 감각을 개발하지 않게 됩니다. 더욱 더 나아가서 심리치료는 증세들을 더욱 더 많이 경험하도록 요구를 합니다. 확실한 증세들을 명확하게 파악을 해야 그 원인들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치료 초반기에 증세들을 장려합니다. 반대로 약물 치료는 증세들을 억압해서 숨기게 됨으로 심리치료를 더욱 어렵게 만들어 버리기 때문에 약물 치료를 심리치료와 함께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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