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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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정신분석적인 심리치료)>최근의 경향

 

 

정신분석 심리치료는 증세를 제거하는 치료가 아니고 자아의 구조(인격, 성격을 바꾸는)를 바꾸는 치료입니다

---Roy Schafer---콜롬비아 대학교 교수, 정신분석학자 ---

 

 치료자는 심리 치료를 공부하기 위해서 미국 유학을 떠난 날이 1982년 8월 3일이었고 10년간 공부를 마치고 미국에서 귀국한 날이 1992년 8월이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연구와 심리 치료를 계속해서 지금 2013년 8월이 되면서 꼭 31년의 세월이 흘러갔다. 지금까지 연구하고 치료하고 공부를 하면서 우울증, 불안증, 성격장애, 심인성 질환, 정신분열증 등19 개의 홈페이지들을 인터넷에 소개를 했고 각각의 홈페이지에서 이론적인 면들을 바탕으로 치료 사례들과 치료 과정들을 세부적으로 소개를 해 왔다.

 치료자가 쓴 책 "나"(정신분석학적인 관점에서 본 자아의 성장과 발달)는 남산에 있는 국립 중앙 도서관에 4권이 비치되어 있고 대출이 안 되는 도서관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서적으로 분류되어 있다. 더 붙여서 치료자가 만든 20개의 홈 페이지는 국가에서 영구 보존의 가치가 있는 내용으로 분류되어 국립 중앙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사이버 도서관(http://www.oasis.go.kr, http://www.dibrary.net)에 비치되어져 있다.

 그러나 이 홈페이지에서는 이론적인 것은 제외하고 순수하게 치료자가 31년 동안 치료를 하면서 경험을 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해서 심리적인 장애들이 서로 동떨어져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서로 연결되어 뒤엉켜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지금까지의 치료자가 치료를 한 환자들의 정신 장애들의 복잡함을 설명해 보기로 한다.

 먼저 치료자가 지금까지 31년 동안 치료를 한 나이별로 보면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8살의 나이에서 81세의 할아버지까지 나이 분포가 다양하다. 치료자는 초등학교 1학년 이하의 어린이들은 치료를 하지 않는다. 초등학교 1학년 이하의 어린이 환자들은 놀이 치료를 해야 하는데 치료자는 놀이 치료를 받아야 하는 어린이들은 치료자의 전문 분야가 아니기 때문이다.

 환자의 출신 학교별로 보면 초등학교 학생 그리고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학생들, 대학원 학생들 그리고 재수생, 일반인들 그리고 직장인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그리고 싱글들, 결혼을 한 부부들, 이혼을 한 부부들 중년들과 노년들 등 다양하게 분포되어져 있다.

 환자의 출신 대학별로 보면 소위 SKY이 대학에 속하는 서울 대학이 2명(법학과, 가정 관리학과), 고려 대학이 2명(경영대학, 의과 대학) 그리고 연세 대학이 2명(법학과, 패션디자인 학과)의 졸업생들과 카이스트 대학 수학과 3학년 학생이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은 사람으로 그 이외에는 전국에 걸쳐서 다양한 대학생이거나 대학 졸업생들이 분포되어져 있었다.

 지역 별로 보면 치료자는 월, 화, 수, 목, 금요일은 서울에서 치료를 하고 있고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부산에서 치료를 하고 있다. 서울 지역에서는 거리가 먼 멀리 강원도 강릉에서 1명, 원주에서 1명이 치료를 받았고 인천에서 5명이 그리고 대전에서 3명이 그리고 청주에서 4명 그리고 충주에서 3명이 마지막으로 전주에서 1명이 서울까지 와서 치료를 받고 있거나 받았던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은 고속 버스를 타고 와도 오는데 4시간 돌아가는데 4시간 왕복 8시간의 시간 소요에도 불구하고 2시간의 치료를 받기 위해서 치료자에게 와서 치료를 받았던 사람들이었다. 물론 서울과 인근 경기도 지역은 지하철과 그리고 교통이 가까워서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으러 오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부산 지역에서는 대구에서 5명, 포항에서 2명이, 진해에서 1명, 창원에서 2명, 김해에서 2명, 마산에서 1명 그리고 여수에서 2명, 순천에서 1명, 전라도 나주에서 1명이 그리고 나머지는 부산 시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았다.

 가족과 형제 분포를 보면 한 가족이 개인적으로 모두 치료를 받은 가족이 있었다. 처음에 결혼한 아들이 6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고 이후에 3년 후에 그의 어머니가 6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고 그리고 어머니 치료 1년 후에 그의 아버지가 6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고 그리고 3개월 후에 결혼한 2명의 자녀를 가진 딸이 6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40대 초반의 아드님(사업가)이 치료자에게 1년 동안 치료를 받은 후에 81세의 아버지를 소개해서 6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부인이 우울증으로 6개월간 치료를 받은 이후에 2년 후에 그녀의 남편이 6개월간 치료를 받았다. 또한 형제들이 교대로 치료를 받은 경우는 형이나 동생이 먼저 치료를 받고 나서 여동생 혹은 형님, 누나들을 소개를 해서 치료를 받은 경우가 있는데 남동생(고등학교 2학년)이 1년 동안 치료를 받은 후에 그의 형님이 1년 동안 심리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언니가(20대 후반) 1년 동안 심리치료를 받은 후에 그녀의 여동생(20대 중반)이 6개월 동안 심리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누나(20대 초반)가 6개월 동안 치료를 받고 난 후에 남동생(중학교 2학년)이 6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다.

 직업 별로는 30대 초반의 여자 의사가 부부 문제로 치료자한데서 1년 동안 치료를 받았고 그리고 대학 교수로써 기혼 여자 교수가 한 사람이 2년 동안 치료자 한데서 심리치료를 받았고 그리고 남자 교수가 한명이 350시간 이상의 심리치료(4년 6개월)를 받고 있다. 또한 40대 중반의 은행 지점장이 6개월 동안 심리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종합 병원에 간호사가 2명이 각각 4년 6개월과 2년 6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거나 치료를 받고 있고 고등학교 교감 선생님이 1년 동안 그리고 여 교사가 1년 동안 심리치료를 받았고 남자 교사가 지금까지 10년 이상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종합 병원에 근무하는 30대 초반의 남자가 한 사람 1년 6개월 동안 치료를 받고 있고 외국인 제약회사에 근무하는 40대 초반의 엘리트 사원이 1년간 심리치료를 받았고 그이외에는 다양한 직업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기간에 걸쳐서 심리치료를 받았다.

 치료자 한데서 5년 이상 장기간 치료를 받았거나 받고 있는 분들은 40대 초반의 교사가 10년 동안 치료를 받았다. 그는 xxx 대학교 심리 상담 대학원을 수석 졸업을 하고 심리 상담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그의 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심리 상담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지금은 치료자 한데서 그의 학급 학생들을 상대로 상담을 하면서 치료자에게 슈퍼비전을 4년 동안 받고 있다. 또 한 사람은 만화가로써 치료자에게 7년 째 심리치료를 받고 있고 그리고 또 한 사람은 대학생으로 치료자에게 6년 동안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 또 한 사람은 종합 병원의 간호사로서 치료자에게 4년 6개월 동안 심리치료를 받았고 자녀 출산 때문에 치료를 종결했다.

 치료를 받으러 오는 유형을 보면 치료자의 인터넷 홈 페이지를 보고 나서 치료자에게 직접 휴대폰으로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젊은이들(대학생, 직장이 없는 사람들,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많고 반대로 부모님이 치료자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서 치료 사례들을 읽어 보고 나서 문제를 가진 자녀에게 심리치료를 권유를 했으나 문제를 가진 자녀들은 절대로 자신은 심리적인 문제가 없는 사람으로 심리치료를 받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문제를 가진 자녀들의 요구에 부모가 허락을 해서 치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은 별로 많지 않다.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치료 비용을 조달할 수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소 치료 비용 때문에 그 치료 비용을 만들기 위해서 몇 개월 동안 저축을 해서 치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도 있고 또 치료를 받다가 치료 비용의 부족으로 중간에 심리치료를 중단했다가 다시 비용을 모아서 치료를 받으러 오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또한 증세의 소멸로 치료를 종결 했다가 다시 좀더 성격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싶다는 생각에서 심리치료를 몇 년 후에 재개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치료자는 6개월 이하의 심리치료를 원하는 사람들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심리치료는 문제를 가진 그 사람의 심리적인 문제들을 분석해서 그 결함들을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치료를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고로 몇 개월 혹은 단기 치료를 원하는 사람들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주로 1주일에 1회 치료 회기로 한 치료 회기에 2시간 동안 치료를 한다. 2시간 동안 설교, 강의, 설득을 하는 것이 아니고 문제를 가진 그 사람의 증세의 등장 시기, 등장 전후의 심리적 상황, 유아기 시절에 부모의 양육 패턴들 부모와 형제들 사이에 관계 패턴들, 사람들과의 갈등이 생겼을 때 그 갈등들을 어떻게 해결해나가는가? 의사 소통을 어떻게 하는가? 그리고 감정의 표현을 어떤 식으로 하는가? 자아의 움직임과 자아와의 대화, 심리적인 흐름의 이해 등을 분석해서 찾아내어 잘못된 결함들을 고치고 수정하고 생각과 행동을 바꾸어 나가는 과정이 치료이기 때문에 치료자의 심리치료를 최소한 6개월 이상이 걸린다.

 치료자는 정신분열증 환자를 제외하면 약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치료 시작 때 약물 복용을 체크를 해서 일체의 약물을 중지 하도록 하고 심리치료를 시작한다. 그러나 정신분열증 환자의 경우는 환청과 환각 때문에 약물을 복용하면 환청과 환각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 시점에서 심리치료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치료자가 치료를 한 30대 초반의 한 정신분열증 환자의 경우는 그가 종합 병원에서 3개월 입원 치료를 한면서 약물을 복용한 이후에 약물이 별로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고 나서 약물 복용을 거부해서 심리치료를 하면서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1주일에 2회-3회의 치료 회기로 1년 동안 심리치료를 한 후에 환각 증세가 완전히 사라질 수 있었다. 정신분열증 환자의 경우에는 약물을 복용하지 않고 심리치료를 하면 시간과 돈이 두 배가 많이 들기 때문이다. 참고로 영국,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정신분석적인 심리치료로써 정신분열증 환자의 치료에는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심리치료사 혹은 정신분석가들은 주로 치료 시간을 40분-50분 으로 1시간을 치료 시간으로 하는데 비해서 치료자는 2시간을 치료 시간으로 사용을 한다. 치료자가 왜 2시간을 치료 시간으로 하는가? 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다. 첫 번째는 2시간 동안 대화 치료를 해 나가는데 그 동안에 편안하게 서로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신체적 긴장이 풀리기 때문이다.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그 자신의 신체적 긴장이 풀리는지는 모르다. 이야기를 하다가 보면 자신도 모르게 신체적 긴장이 이완되어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러한 치료 과정이 6개월 이상 지속이 되면 신체적 긴장이 이완되어 그 효과가 치료의 과정에서 눈에 띄기 때문이다. 또한 2시간 동안 환자가 하고 싶은 말들을 마음대로 하도록 충분한 시간을 허용해주기 위해서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심리치료를 50분으로 하게 되면 평소에 하고 싶은 말들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치료실 문을 나서게 되면 불평 불만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세 번째 이유로써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자신의 느낌들, 생각들, 상상들, 감각들, 지각들을 표현하도록 자유로움을 주기 위해서 이다. 의사 소통의 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목적이 그 밑에 깔려 있다.

 치료자는 미국 식으로 치료를 한다. 간판이 붙어있지 않다. 정신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간판이 붙어있는 곳을 드나드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곳에 드나드는 자신을 보고 정신이 이상한 사람, 심리 치료나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이상한 사람, "돌 아이" 혹은 "정신 이상자"로 본다는 시각을 싫어한다. 실제로 지나가는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정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그렇게 본다고 상상을 하거나 실제로 그러한 말을 듣는다고 환청을 듣는다(정신분열증 환자의 경우). 고로 치료자는 이러한 점을 감안해서 간판을 붙이지 않고 치료를 한다. 또 어떤 정신과 장애자들은 병원이나 xxx 의원에 가면 컴퓨터에 자신의 병명과 장애 이름이 올라가게 되고 평생 동안 자신의 꼬리표로 붙어 다니게 된다고 싫어한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서 치료자는 환자의 이름과 장애 이름 등을 기록해서 보관하지 않고 치료 과정에서도 환자의 대화를 기록하지 않는다(어떤 치료사들은 대화의 핵심 내용을 대화 치료 과정에서 기록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 한가지 치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은 병원이나 정신과에 가면 적어도 20분-30분을 기다리는데 치료자 한데서 치료를 받는 사람들은 기대리는 시간이 없다. 2시간씩 치료 시간은 정해져서 그 시간에 와서 치료를 받고 가기 때문에 치료자를 기다리는 시간이 없고 그리고 뒤에 오는 사람과 앞 시간에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서로 얼굴을 맞주치는 일이 없다. 이것 역시 정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얼굴을 대면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간판이 없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은 치료자가 혹시 "사이비 치료사"가 아닌가? 의심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내 홈페이지에 학력과 경력 란을 참고로 하시고 적어도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면 엉터리 학위를 가지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지 않겠는가! 그래도 혹시 치료자가 의심이 되는 사람들은 부산 부경 대학교 수산 과학 대학 수산 해양 교육학과(051-629-5965)로 전화를 걸어서 확인을 하거나(치료자는 부산 부경 대학교에서 심리학(정신분석학)을 20년간 강의를 했다) 그리고 부산 교육대학 대학원(051-7107-7109) 심리 상담 교육학과에서 가족 치료학 강의와 상담 실습을 5년간 담당했기 때문에 전화를 걸어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심리치료에 대한 인식이 우리나라에서는 전혀 되어있지 않아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료자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고도 혹시 사이비가 아닌가? 정신 장애들이 약물이 아닌 순수한 심리치료로 정말로 치료가되어질 수 있는지? 의심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치료자의 학력과 경력을 보고도 의심을 해서 자녀들이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 부모님들은 사이비를 의심해서 큰 대학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고집해서 치료자 한데서 심리치료를 받고 싶어하는 자녀들의 의견을 묵살해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신경 정신과 의사들과 심리치료사나 정신분석가들은 치료를 하는 분야는 같지만 접근하는 방식이나 공부를 하는 과정은 전혀 다르다. 신경 정신과 의사들은 의과 대학의 10년 과정(예과 2년 본과 4년 그리고 인턴과 레지던트 4년 혹은 전문 의과 대학원의 과정을 4년으로 대략 14년 정도의 과정)을 거치지만 심리치료사는 심리학과 4년 석사 2년 박사 2년 인턴 과정 2년 등으로 총 10년의 과정을 거친다. 여기에서 특별한 치료 분야 즉 행동 치료학교, 최면 치료 학교, 가족 치료 학교, ,게스탈트 치료 학교, 정신분석학교 등에서 2년에서 3년 혹은 5년의 과정을 거친다. 신경 정신과 의사들은 약물로써 치료를 한다. 그들은 면담 시간은 약 3분에서 많아야 5분 정도 이지만 심리 치료사나 정신분석 치료자는 약물 치료를 하지 않고 순수한 심리치료 요법을 사용해서 치료를 해 나가는데 1시간 혹은 2시간의 치료 시간(치료자의 경우)을 사용해서 치료를 한다. 심리 치료사들 중에서도 단기 치료사들은 2개월 - 3개월이 대부분이지만 본 치료자는 정신분석적인 심리치료를 하기 때문에 최하 6개월에서 최고 5년 그리고 성격장애의 경우에는 7년 정도의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정신적인 다양한 장애들이 약물로써 치료가 된다는 것 즉 마음이나 정신을 약물로써 치료를 한다는 것에 대한 치료 효과의 미미함 때문에 심리치료 혹은 정신분석이 등장한 이유이다. 정신과 장애들이 약물로써 감기가 낫드시 회복이 된다면 심리 치료나 정신분석은 사라졌을 것이다. 신경 정신과 의사들은 정신적인 장애를 뇌의 이상으로 본다. 고로 뇌 세포나 신경 전달 문질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을 사용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약물이 감기 약처럼 효과가 있다면 심리치료나 정신분석은 일찍 감치 사라지고 없을 것이다.

 정신장애에 대한 약물 치료를 알콜과 마약과 같은 약물에 비유를 해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알콜과 마약 들 즉 LSD, 회로인, 히로뽕, 그리고 코카인, 마리 화나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우울하거나 불안하면 마약들을 복용해서 순간적으로 기분을 좋게 만들거나 환각 속에 빠지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먀약은 후유증으로 중독이 되거나 약물의 효과가 떨어지면 현실로 돌아오면서 비참해지고 우울해지고 고통이 밀려오게 된다.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다시 약물을 전 보다 더 많이 복용해야 전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정신장애를 일반 약물로써 치료를 한다는 것도 유사하다. 일시적으로 불안이 감소하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이 약물 치료의 효과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부딪치는 대인 관계에서 갈등, 의사 소통에서 갈등 등을 직접 대면해서 풀어가는 과정들 그리고 충동을 컨트롤하는 것, 폭발적인 감정을 다스리는 것 등은 약물 하나로써 해결되어질 수가 없다. 심리 치료나 정신분석에서는 증세 행동의 원인을 찾고 그 행동을 수정하고 새로운 생각과 행동을 배우고 갈등을 해결하고 의사 소통을 하는 훈련이 포함되어진다. 이러한 과정을 통과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장기 치료가 필요하다.

미국 혹은 영국, 프랑스 등의 선진국에서는 정신분석적인 심리치료가 활발하게 발달을 해서 신경증의 경우에는 1주일에 3회 치료 회기 이상으로 1회기 당 40분에서 50분으로 보통 3년에서 5년으로 성격장애의 경우에는 주 1회 치료 회기로 1회기 당 50분으로 5년에서 7년 정도의 기간으로 성격장애들을 약물 치료 없이 치료를 하고 있다. 심리치료나 정신분석의 단점으로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치료 비용이 많이 소요된다는 점이다.

 치료자는 우리나라에서 성격장애를 치료를 하고 있다. 1주일에 1회 혹은 2회-3회의 치료 회기로 1회기 당 2시간 치료로써 3년에서 5년 정도의 기간 혹은 심한 경우에는 7년 - 8년 정도의 기간으로 많은 성격장애 문제를 가진 사람들을 치료를 성공적으로 하고 있다.

 심리적인 장애들 즉 우울증의 심리치료, 불안증의 심리치료, 성격장애들의 심리치료, 심인성 질환의 심리치료 그리고 정신분열증의 심리치료의 과정에서 각 장애들의 증세들의 특징 들에 대한 느낌들을 다루면서 치료자가 경험한 문제들은 다음의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설명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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